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 ‘정성 가득 마음 레시피’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포함한 16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떡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인천 미추홀구 금강꿈채운어린이집, 푸드마켓 통해 3년째 기부 활동 지속. 원아들이 가족과 함께 기증 물품을 준비하여 푸드마켓 2호점에 전달하며 나눔 교육 실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

인천 미추홀구는 혹서기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195세대에 냉방 용품을 지원한다. 구는 사례 관리 대상자 및 21개 동 수요 조사를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파악하고, 가구 방문을 통해 냉방 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냉방 용품은 안전 및 복지 관련 부서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예산은 구 안전 관련 예산, 학산나눔재단 기탁금, 공무원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인천 미추홀구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주민편의시설 운영, 상황별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대책 강화를 논의했다. 구는 무더위 쉼터 운영, 폭염 방지 그늘막 설치, 생수 냉장고 운영, 도로 살수 작업 등 폭염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5년 인천 국화 전시회'를 수인선 바람길 숲 일대에서 개최한다. 인천시와 미추홀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화 조형작과 향토 식물 등 13,0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숭의2동은 지난 29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친환경 양말목 안마봉 28개를 후원받았다. 청소년들은 양말 제작 후 남은 천을 재활용하여 안마봉을 만들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드론 항공 촬영 실습 교육을 운영한다. 드론 4종 자격 취득을 목표로 기초 이론부터 모의 실험기 조작, 야외 비행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기술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6일부터 센터 누리집에서 수강 신청 가능.

인천 미추홀구는 ㈜대한종합건설기계와 ㈜문수자산관리대부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밑반찬 334박스를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밑반찬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8월 1일부터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렵거나 공시 일정을 놓치기 쉬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 서비스는 공시 정보를 문자로 신속하게 전달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 '미추홀구청 개별공시지가 알리미Chu'를 통해 공시 일정, 열람 방법, 의견제출, 이의신청 등의 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FAQ와 연간 일정도 안내한다. 서비스 신청은 구청 토지정보과 방문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사업이 건축위원회 '조건부 의결'을 받아 본격 추진됩니다. 노후된 기존 청사를 대체할 신청사는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11월까지 건축 인허가를 받고 12월 기공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민 친화형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어 미추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교노인복지관, 중복 맞아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지역 사회 기관 및 단체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 마련.

인천 미추홀구는 7월 29일부터 이틀간 본청 직원 917명을 대상으로 지역 소상공인 카페에서 구매한 음료를 다회용컵에 제공하는 '직원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격려, 지역 소상공인 지원,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기획됐다. 구는 인근 12개 카페를 선정해 부서별 음료를 개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다회용컵 사용을 통해 1회용품 제로 청사 캠페인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