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지방세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과 함께 영세사업자 등에는 분할 납부 유도 등 맞춤형 지원책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를 확대해 납부 편의성을 높이고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관교노인복지관 '승학골 인형극단'은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 인형극을 진행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상황극을 통해 성폭력 위험 상황과 대처 방법을 교육했으며,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승학골 인형극단'은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노인 일자리 사업단으로, 공익 실현을 위한 아동 대상 인형극을 연말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미디어 테이블: 인공지능과 휴먼, 인공지능(AI) 대전환(AX)의 시대를 유영하기’ 토론회를 개최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미디어와 사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영향, 디지털 혁신 속 인간의 삶과 미디어의 책임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8월 30일 아동과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마술쇼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고전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바탕으로 마술과 결합한 공연으로, 아동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문화 체험과 학습 효과를 제공했다.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8월 29일 '전문 시니어 양성 교육 프로그램 노인심리상담사 2급 자격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26명의 어르신이 10주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심리·정서적 돌봄을 실천할 기반을 마련했다. 미추홀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며 지원을 약속했고, 센터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 전문 인력 양성 모델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영화공간주안, 9월 6일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 무료 개최. 국내외 수상작 6편 상영 및 ‘악질’의 감독, 배우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진행 예정.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54필지가 대상이며, 최종 결정·공시는 10월 30일 예정이다. 열람은 구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구청 토지정보과(☎032-880-4235)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9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구민들을 위해 휠체어, 목발 등 재활 보조기구 무료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기존 건강보험공단 서비스 종료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정락재 구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주민들은 최대 4주까지 무료 대여 가능하며,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를 통해 예약 후 수령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옥외광고물 이용료 납부 절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 9월 1일부터 운영한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자는 전용 가상계좌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료를 납부할 수 있고, 공단은 납부 확인 절차 자동화로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실시간 입금 확인으로 납부 지연 및 오류 최소화가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는 공공부문 사례 관리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3동 '사미골 마을공간' 제1기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18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운영위원회는 프로그램 기획, 공동체 활동 추진 등을 담당하고, 구는 예산 지원과 시설 관리를 맡아 민관 협력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사미골 마을공간은 '우리동네 집밥학교', '건강 태극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인문학, 일상을 두드리다'와 같은 무료 인문학 특강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29일 숭의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미추홀구, 미추홀경찰서, 인천시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안전 지도, 교통법규 준수 홍보, 자전거 안전 장비 착용, 스마트폰 사용 자제,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