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용현동에 새롭게 조성된 임시체육시설 개장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3,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 경품 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임시체육시설이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구민들의 체육·문화 향유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학입시 컨설팅'을 진행했다. 검정고시 출신 대학 선배 멘토의 경험 공유와 1대1 맞춤 수시 접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대입 준비를 도왔다. 향후 모의 면접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의 지원을 받아 사례 관리 대상자 90명과 함께 이천시에서 ‘힐링 가족 여행’을 진행했다. 6개 기관이 협력하여 수제 청 만들기, 도자기 체험, 인절미 만들기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청해김밥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여행이 되었다. 참여 주민들은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으며,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노인복지관,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 지원으로 '제15회 미추홀구 문예대상 공모전' 개최. '환경'을 주제로 시, 수필, 그림 부문 작품 공모. 초등학생 및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9월 22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접수.

인천 미추홀구는 용현시장상인회, ㈜제이치글로벌과 함께 전통시장 안전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통시장 아케이드 융복합 도료 시범 사업’을 추진, 폭염, 폭우, 한파, 화재 위험으로부터 상인과 이용객을 보호하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관내 최대 규모인 용현시장 아케이드 80m 구간에 방염기능의 융합형 단열 도료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고, IoT 온습 센서를 통해 단열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 참여형 협치 과정을 통해 '민관협치 대공론장'을 개최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소공론장에서 제안된 8건의 정책사업 중 스마트 주차 관리 플랫폼 구축, 빈집 활용, 자원순환 등 4가지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우선순위 투표 결과 스마트 주차 관리 플랫폼 구축이 가장 시급한 의제로 선정됐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 주도, 행정 지원 협치 모델 강화 의지를 표명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도화1동 수봉마을 유휴공간에 주민 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소 및 마을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하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시설계와 시공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11일 ‘제6기 미추홀구 청년 정책네트워크’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은둔·고립 청년 지원, 청년 거점 공간 활용, 청년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제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구청장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현장 공감, 소통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21개 동을 방문한다. 이영훈 구청장은 10월 1일까지 현안 사업지와 민원 해결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상반기 주민 건의 사항 처리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자생단체장 간담회, 복지 후원처 방문 등을 통해 소통 행정과 민생 안정에도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구청장이 직접 주민을 만나 생활 속 불편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민원 상담의 날, 현장 미추홀’을 10월과 11월 두 달간 4개 권역에서 운영한다. 지난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계층 시설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현장 미추홀’은 올해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나서 주민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주민자치강사회 이동일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성공 사례 등을 다루며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제시했다.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주민 중심의 자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2025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 7명을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 활동 조끼, 배지 등을 전달했다.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안전 히어로즈는 학교 주변 위험 요소 신고 및 안전 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 안전 의식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총 18명이 활동 중이다. 어린이들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위험 요소 신고, 안전 수칙 실천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봉사활동 시간 인정 및 우수 활동자에 대한 표창 수여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