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제6기 청년 정책네트워크(미청넷)가 위원 역량 강화와 소통 활성화를 위해 부평구 청년정책 네트워크와 교류회를 가졌다. 미청넷 위원들은 부평구 청년센터 '유유기지 부평'을 방문해 청년정책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

인천 미추홀구가 통학로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통행을 방해하던 전신·통신주 29기를 정비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 KT 등과 효율적인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해 추진됐으며, 보행 공간을 평균 0.6m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누리도서관이 숭의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서관 이용 교육, 책갈피 만들기, 동화구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신청사 건립에 따른 철거 계획으로 학익동으로 이전한다. 이를 기념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헤어질 준비 F5, 새로고침' 행사를 개최했으며, 30여 년의 역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미추홀구청소년센터'로 새롭게 개관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친절 마인드 확립과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하반기 친절·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사례와 소통 기법, 특이 민원 대응 요령 등을 다루었으며, 구는 민원 만족도 향상과 공무원 보호를 위해 매년 관련 교육을 지속할 방침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와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원대로 등 주요 도로변 1,259주를 대상으로 열매가 성숙하기 전에 제거하는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 공사'를 시행한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누리도서관이 오는 11월 22일, '책과 이야기로 즐기는 경제'를 주제로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행사 '경제 톡톡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지수 작가와의 북토크, 북스타트 14주년 기념행사, 버블쇼 공연, 체험 부스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강화군 광성보에서 주민 120여 명과 함께 '자연 속에서 함께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체 활동 장려와 지역 문화유산 이해 증진을 목표로, 웰빙 스트레칭과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는 역사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관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병영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견학을 넘어 화생방 훈련, 페인트 탄 사격 등 실질적인 예비군 훈련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안보 태세를 몸소 느끼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더욱 견고한 지역방위 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ESG 센터'를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을 연계한 혁신 정책으로 '2025 기초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정책은 구 예산 없이 유휴공간과 외부 기금을 활용했으며, 페트병 재활용 제품 판매 수익으로 어르신 인건비와 운영비를 충당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과 문학동이 지역 자생 단체 및 기업들의 후원과 협조를 받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다채로운 공연이 제공되었으며, 의료기관 등에서 후원한 물품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공예 문화 저변 확대와 주민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숭의목공예센터 공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캘리그래피, 우드버닝, 서각, 생활 가구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10월 31일까지, 작품 출품은 12월 5일까지 가능하다. 우수작은 연말 성과보고회에서 시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