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12일까지 관내 공원 및 녹지 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편익 시설, 운동 시설, 휴양 시설 등의 안전 상태와 수목 고사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정비 및 예산 확보를 통한 시설 교체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2학기 중간고사 및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유흥주점, 홀덤펍 등에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위반 행위를 단속하고,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에는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를 계도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 및 유해 표시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경각심을 높였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평화창작공간이 오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문화공간 아트애비뉴에서 입주작가 7명의 기획전시 '컨티뉴이티(CONTINUIT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양화, 사진, 조각,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위생적이고 건강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문화 개선 실천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탕, 찌개 등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음식을 각자 덜어 먹을 수 있도록 국자, 집게, 보관통을 지원하며, 음식물 쓰레기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규모 일반음식점 50개소를 선착순 모집하며, 구청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2025년 전국 우수 공공 체육시설 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생애주기별 시설 대수선,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 장애인·여성 편의시설 확충, 친환경 시설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추홀구 주안1동 주민자치회와 인천주안로타리클럽이 함께 담근 김치 1,200kg을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나눔에는 지역 주민과 로타리클럽 외국인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한국의 김장 문화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수봉공원에서 산불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재난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추홀구청과의 협업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공단은 훈련 결과를 재난 대응 지침에 반영하고 예방 활동 및 모의훈련을 확대하여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모범 사회복무요원 12명을 선발해 표창하고, 127명에게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갈등 예방 및 공감 소통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영훈 구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하고 의미있는 복무를 당부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4분기 지방세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열고 체납액 징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0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책임 징수제, 고액 체납자에 대한 팀별 책임 징수 및 현장 중심 징수 독려, 주식·가상자산 등 다양한 채권 확보, 프리랜서 및 개인사업자 소득 압류 등을 추진한다. 11월에는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신용정보 등록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가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 및 소상공인에게는 분할 납부 유도 및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지원책을 병행하며, 소액·단기 체납자에게는 모바일 안내 서비스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하여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정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노인복지관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에는 10개 분야, 48개소 수요처, 313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사랑의 도시락 배달, 복지시설 급식 도우미, 키오스크 알림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2026년 참여자 접수는 12월 8일부터 5일간 진행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제2차 민관협치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5년 민관협치 대공론장 운영 결과와 주민참여예산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개선 방향을 모색했으며, 구청장은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한 협치 구조 발전과 참여 기회 확대를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용정초등학교에서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아이 미소, 아이 미추' 슬로건을 활용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