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인천스마트쉼센터가 영유아 가정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상담,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디지털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소속 어르신 3명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2025년 공동체 사업단 명장 선발전'에서 명장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전국 50개 공동체 사업단 중 이례적인 성과로, 센터의 체계적인 역량 강화 지원이 어르신들의 전문성 향상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인천 미추홀구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관한 민선 8기 전국 기초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미추홀구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미추홀구 ESG 센터'를 비예산으로 조성하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 정책을 결합한 혁신 행정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ESG 센터는 스마트 페트병 무인 수거기 운영, 재활용 분리수거대 배치, 재활용품을 활용한 새 활용 제품 제작 및 판매 등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장난감 무상 수거 및 수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시가 실시한 '2025년 특색 가로수길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미추홀구는 별도 예산 없이 비예산 방식으로 경원대로 특색 가로수길을 관리하고, 한국전력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원형 전지 방식의 가지치기를 정착시키는 등 경관 향상, 주변 환경과의 조화, 유지관리 체계 등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보행 환경 개선, 악취 민원 감소, 주민 참여 녹지대 조성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미추홀구 제물포신협이 '온(溫)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화2·3동과 숭의1·3동에 겨울 이불, 라면,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ESG 경영 성과와 지역 문제 해결 기여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나누우리봉사회'를 중심으로 독거노인 반찬 배달, 연탄 나눔, 단체 헌혈, 해양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으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지배구조 신뢰도도 높였다.

미추홀구 용현노인문화센터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6개 사업단에 200명의 어르신을 참여시키고 있으며, 특히 나들이 중심의 문화 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 기회와 문화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활기찬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해 제4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데이트폭력 피해 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통합 사례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감각·신체 기반 심리 안정화 기법 공유 및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가 직접 발굴·제안·실행한 60개 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주도 자치 역량 강화 의지를 다졌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민간단체와 함께 제2차 1388 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원단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미추홀구의 역사와 문화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를 다짐했다.

인천 미추홀구 여성합창단이 제26회 정기연주회 '바람의 노래'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뮤지컬 형식의 파격적인 연출과 다채로운 곡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구청장은 합창단의 문화사절단 역할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숭의누리도서관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제 톡톡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지수 작가와의 북토크, 경제 체험 부스, 북스타트 14주년 기념 행사, 어린이 공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