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1일 용현동에서 청솔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배상록 미추홀구의회 의장, 경로당 이용 어르신,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봉남로 17번길 40-23에 위치한 청솔경로당은 용현3동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1~3통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조성됐다. 청솔경로당은 인천시로부터 5억원 가량의 특별교부세를 받아 지상 1층 연면적 64.96㎡ 규모의 기존 건물을 매입,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조성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과거 젊은 시절 땀 흘리며 희생하시고 헌신해 일궈 놓은 우리 사회와 지역에서 공경 받으며 노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은 미추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8 미추홀구 도시재생대학’을 개설하고, 10월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10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8회, 54시간 과정으로 인하대학교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학습하게 되며, 교육내용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이해’, ‘도시재생 우수사례’ 등의 특강수업과 워크숍, 선진지 답사로 진행한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교육에 참여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수료생 데이터베이스 등재를 통한 교육 및 각종 행사 등 도시재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미추홀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작성 후 이메일, 팩스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미추홀구 도시개발사업추진단으로 문의를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추석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추석 연휴인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주민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중합병원인 현대유비스병원과 사랑병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며, 병·의원 522곳과 약국 307곳은 일자별로 지정·운영된다. 또 보건소는 연휴기간동안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안내하고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 유지 등에 대한 현장점검도 실시할 방침이다. 이밖에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관리센터, 인천시 120미추홀콜센터 등 상담 안내 유관기관 함께 수시로 정보를 공유하고 미추홀구청 및 미추홀보건소 홈페이지,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마을공동체 봉사단체인 ‘행복전사’가 마을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행복전사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 2곳에 대한 게릴라 가든을 조성했다.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용일시장 골목길은 상습적으로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한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쓰레기 주변 나무벽은 썩고 곰팡이가 피어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던 인근 상가 주민들은 게릴라 가든 조성 소식을 전해 듣고 십시일반 돈을 모아 시멘트를 사서 터를 닦아 놓는 등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이후 봉사활동에 참여한 행복전사 회원 10여명은 교대로 현장에서 벽에 벽돌을 쌓는 작업을 시작으로 흙과 기증받은 수목을 심었다. 정연건 행복전사 회장은 “지나가는 사람마다 고생한다며 격려와 지지를 보내줘 많은 힘이 됐다”며 “주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잘 가꿔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게릴라 가든 조성비용은 올해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일 주안시민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꽃밭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공단 직원과 주민들이 참여, 국화 1천본을 함께 식재했다. 행사 이후에는 주민들에게 미니화분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청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늘 푸른 도심속 꽃밭을 조성하기 위한 주민참여 행사를 적극 개최하겠다”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민에게 사랑받는 공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8월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소속 오지연 인구전문 교육강사가 맡아 ‘저출산·고령화 사회 극복’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오 강사는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1.17명으로 2001년 이후 초저출산 현상이 지속돼 229개 시·군·구 중 84곳, 3천482개 읍·면·동 중 1천383곳이 향후 30년 내 소멸될 위기라고 전하며 앞으로 지방자치단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는 국민에게 최일선의 조직인 만큼 일·가정 양립 실천 확산, 아빠육아 참여 독려, 저출산 극복 캠페인 등 국민인식개선사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인구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출산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인식개선 활동과 인구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3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제3회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모집분야는 제조, 배송, 서비스 등 6개 업체로 90여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했다. 1대1 현장면접을 통해 84명의 참여 구직자 중 5명이 현장 채용됐으며, 36명은 2차 면접을 통해 채용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이력서 수정·보완 등의 컨설팅과 취업지원컨설팅 등의 면접지원서비스도 제공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장애인, 결혼이민자, 외국인, 장기미취업자, 경력단절여성, 고령자 등을 위한 취약계층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2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미추홀보건소, 자살예방센터, 사회복지 관련부서,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살과 관련된 지역현황을 공유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번개탄을 이용한 자살률이 높아짐에 따라 하반기에 시행하게 될 ‘번개탄 판매방식 개선사업’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미추홀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대응과 협력을 통해 자살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로 지난 2003년 이후 13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적인 개입이 필요한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 2022년까지 자살예방,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3대 분야 사망 절반수준 감축을 목표로 ‘국민생명 ...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폭염과 폭우 등에 따른 취약계층 방문상담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8월초부터 폭염대비 안전대책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골목을 돌며 건강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8월 13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관교새마을금고, 풍성교회, 보건소 등과 협력, 주1회 안전캠프도 개최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거동이 불편한 150여명의 복지사각지대 취약 계층 을 발굴, 지원했다. 그 중 차상위계층 3세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김주명 관교동장은 “폭염 등 기상변화로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차상위계층의 생활 여건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며 “골목골목까지 찾아가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차상위계층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교동은 올해 3월...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23일 주한 중국문화원과 중국영화상설상영관 ‘시네마차이나 인천’ 개관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장중화 주한 중국문화원장, 이안 영화공간주안 관장, 관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미추홀구는 운영에 대한 홍보 및 행정사항을 지원하게 되며, 주한 중국문화원은 중국영화공급 및 한글자막번역을, 영화공간주안은 상영관 제공과 뉴스레터 발행을 담당하게 된다. 협약 후 진행된 특별상영회에서는 중국전통공연단 공연과 두 경극배우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천 카이거의 ‘패왕별희(1993)’가 상영됐다. 시네마차이나 인천은 매월 2편의 영화를 매주 화요일 무료 교차 상영하게 된다. 상영작 정보는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영화공간주안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미추홀구청과 주한 중국문화원이 주최하고 영화공간주안이 주관하는 시네마차이나 인천은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 교류 촉진과 관...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중소상공인의 든든한 내일을 응원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중소상공인의 기(氣) 살리기 프로젝트 ‘나는 브랜드’를 오는 11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창업기업이 가장 어려워하는 브랜드 가치를 스토리텔링을 통해 정립하고 마케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프로젝트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상담과 교육을 통해 SNS디자인, 동영상, SNS마케팅까지 원 스톱으로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여름동사무소, 로스팅카페인, 클림(텐컵원) 등 청년창업 희망스타트 청년기업들과 재미난나무, 빈집은행 등 미추홀구에서 창업한 청년기업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단순 강의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개별 기업들에 맞는 1대1 맞춤 상담과 교육을 실시, 기업 상황과 현황에 맞도록 노트북과 휴대폰 등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장비들로 실습하고 있다. 교육과 실습 종료 후에는 콘텐츠와 결과물을 바로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오는 9월8일 인천문학경기장 북문 야외공연장에서 ‘제20회 건축백일장(건축모형만들기)’을 개최한다. 올해 건축백일장의 주제는 2S(Sharing Space), 부제는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우리 집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유치원·초·중학생 및 그 가족으로 2~5인이 1개조를 구성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고 칼라고무찰흙, 골판지, 수수깡, 필름지, 보드판 등의 기본 재료는 지급된다. 단, 폐우유통, 페트병 등 재활용품 활용은 참가자가 준비해야 한다. 접수는 9월7일까지 미추홀구청 건축과 및 해당 초·중학교, 유치원에서 가능하다. 또 행사 당일에도 오후 1시까지 현장 접수 가능하다. 시상식은 10월5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10일까지 6일간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건축백일장 행사는 인천건축문화제의 일환으로 인천시, 대한건축사협회, 인천시건축사회 및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와 미추홀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