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통두레 모임 2019 Action Plan 공유대회’를 개최했다. Action Plan 공유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활동한 통두레 모임의 활동 성과를 나누고 내년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는 올해 우수 통두레 모임에 대한 표창과 성과 발표, 내년도 골목 특화 프로젝트와 연계한 ‘내 골목 내가 디자인하기’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우수 통두레 모임으로는 13곳이 선정됐다. 그중 대표사례로 마을골목을 꽃과 시화로 꾸며 골목 갤러리로 조성한 용현1·4동 아리마을 통두레를 비롯해 어린이집과 함께 벽화를 조성해 깨끗한 골목을 만든 주안3동 그림꽃 통두레가 소개됐다. 또 공동텃밭 운영과 어린이 생태교육 등 아파트 내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용현5동 꿈꾸는 하늘정원 등도 대표사례로 소개됐다. 특히 내년도 활동 계획인 내 골목 내가 디자인하기는 주민이 직접 거주 골목을 디자인해 골목 개선에 대한 막연한 생각...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초·중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마을학교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지난달 31일부터 올해 12월말까지 온마을교육공동체 교과연계 마을학교 ‘헌법아, 가치 놀자’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시범사업은 관교여중, 제물포여중, 용학초, 석암초 등 4개 학교 28개 학급 및 동아리의 7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마을학교는 사회 교과와 연계, 민주시민 교육중 헌법을 기반으로 한 체험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교육에는 미추홀구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교육을 수료한 활동가 5인이 ‘가치 함께’라는 동아리를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가치 함께는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헌법교실’ 프로그램을 기획, 미추홀구온마을학교 주민주체형 공모에 선정됐으며, 민·관·학이 함께하는 온마을교육공동체 연구모임에서 우수사례로 안내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학교 수업 일부에 반영하기 위한 교사와의 협의를 거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한 학교 관계자는 “사회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 교육에는 구청 전 직원과 노인인력개발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전문강사인 민수진 책임연구원이 맡아 ‘양성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폭력 통합예방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민 강사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성매매와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에게 살해된 사건 등 실제 사례를 실태 유형별로 들어가며 사전예방법 및 위기상황 대처법 등을 소개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발판으로 가정과 직장에서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직장 내 양성평등을 실현해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부혁신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국민이 주인인 정부’ 실현을 위해 마련된 교육에는 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김승수 똑똑도서관 관장이 ‘사람의 생각이 모아질 때 변화는 시작된다’는 주제로 정부혁신과 사회혁신을 강의했다. 특히 김 관장은 교육을 통해 행복과 즐거움을 잃지 않는 공무원의 자발적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정부혁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 내 혁신가치를 확산하는데 도움이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자발적 혁신 참여를 통해 신뢰받는 정부를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지역자율방재단 21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이호동 한국에너지기술·방재연구원 강사가 맡아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21세기 환경변화와 새로운 위험요인, 다양한 재난사례와 지혜로운 대처, 재난관리 선진사례 등을 소개하며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정관우 미추홀구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방재단원들의 적극적인 사전 예찰활동을 통해 재난·재해를 최소화해 안전한 미추홀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미추홀구 부구청장은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예측할 수 없는 재해 및 재난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각종 재난 상황 발생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한국과 중국의 문화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2일 미추홀구에 따르면 올해 개최된 다양한 체험형 한·중 문화 교류 행사가 중국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다양한 문화 교류 단체의 내년도 행사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한국 전통의상인 한복과 중국의 치파오를 소개하는 한·중 전통의상 패션쇼는 소규모가 아닌 대규모 행사 개최를 문의하고 있어 구는 행사 규모와 일정 등을 중국 치파오협회와 조율중에 있다. 앞서 구는 지난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서 시네마콘서트와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꾸며진 ‘제3회 아시아 문화관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중국 심양, 광동, 연태, 서안 등 중국 각 지역의 치파오협회 회원 150여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참여, 치파오를 한국에 소개하는 한·중 전통의상 패션쇼를 선보였다. 행사에 크게 만족한 중국 서안 치파오협회는 다음달 초 150여명의 회원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중국의 다양한 문화...

인천 미추홀구가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마을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21개 동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김 구청장은 새벽 6시30분부터 오전 12시까지 1일 1개 동씩 지역 내 21개 동을 방문, 주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또 구 산하 주요시설을 방문하고 자생단체장 및 동 직원과의 간담회, 지역 현안과 주차·쓰레기 문제 등 생활불편 취약지 등 문제점들을 직접 확인했다. 그 결과 306건의 문제점을 파악, 건의 또는 지시사항을 해당 부서에 전달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단순처리 사항은 즉시 해결토록 조치하고 장기 계획과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한 후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분야별로는 청소 및 생활민원이 7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건설·건축 61건, 교통 44건, 공원·녹지 43건 순이었다. 또 문화예술·체육 18건, 복지 16건, 도시관리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문학경기장 북문광장에서 ‘제3회 온마을교육 대축제’를 개최한다. 미추홀구와 인천시교육청, 남부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미추홀구 교육혁신지구 4년차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학생동아리와 온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은율탈춤보존회 등 19개 팀이 문화예술 상설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또 교육혁신지구의 가치 공유와 확산을 위해 81개 초·중·고등학교와 온마을학교, 유관기관 등에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밖에 미추홀교육혁신지구 역사관, 포토존, 교육 나눔 아바나다 행사, 푸드트럭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교육혁신지구 4년 차에 접어든 미추홀구에서는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함께 보고, 듣고, 말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의 교육 주체들이 유기적으...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숭의보건지소는 관절염을 앓고 있는 주민을 위해 ‘관절강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절염 예방과 관리로 통증을 완화하고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열었다. 지난 16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2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강의로 12회에 걸쳐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대한근관절건강학회 김혜동 강사가 관절염에 대한 전문지식 강의와 관절강화에 효과적인 타이치 운동을 교습, 통증관리를 돕는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퇴행성 관절염은 연골 손상과 주변조직이 퇴화하면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노년층뿐 아니라 40, 50대 환자도 늘고 있다”며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건강한 노년생활을 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인하대학교에서 성폭력 및 가정폭력 추방기간을 기념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폭력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피해자상담소 및 보호시설 등 여성권익시설 관계자와 미추홀구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여성단체협의회, 미추홀경찰서,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성‧가정폭력 예방 및 성매매 근절을 위한 주민의식조사와 전시회, OX로 풀어보는 퀴즈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홍보전단지를 나눠주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매년 성폭력 및 가정폭력예방을 위한 노력을 대대적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폭력예방을 펼쳐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 구는 오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중장년층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신중년 세대의 실업난을 해소하고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에는 현장면접과 이력서접수 대행 등 총 30여개 기업이 참여, 구직자들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 근로자건강센터의 기초건강상담, 법무부 인권구조과의 무료법률상담, 희망지역자활센터의 취약계층 상담, 그리고 취업타로, 켈리그라피 등 체험행사와 이력서클리닉 지원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구인 구직자간 만남의 장을 활성화하는 한편 계층별 맞춤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일자리 발굴단 및 이동상담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오는 11월 23일 전계층 대상 채용박람회를 열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구형 자치분권 실현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자치분권 운동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미추홀구 자치분권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자치분권 전문가, 학계, 법조계, 언론계, 구의원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자치분권협의회는 미추홀구형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을 위한 정책개발과 관련 사업 및 안건 등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자치분권 활성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가 인천연구원에 의뢰한 ‘미추홀구형 자치분권 실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위원들간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 공석이던 부의장에 미추홀구의회 김재동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정일섭 자치분권협의회 의장은 “주민자치 의식 제고를 통한 주민참여가 자치분권의 성패를 가르게 될 것”이라며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치분권 교육 등 주민의식 제고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