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도시농업 정책공유와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2020년 도시농업 활성화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토론회는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됐다. 미추홀구 도시농업지원센터장의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 발제를 시작으로 서울시 도시농업 우수사례와 도시텃밭 주민참여확대 등 도시농업 발전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다. 미추홀구는 ‘누구나 참여하는 도시농업, 공동체가 살아있는 도시텃밭’이란 주제로 주민참여 도시텃밭 조성을 확대하면서 도시농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농업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강조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도시농업 관계자는 “도시농업에 대한 미추홀구 주민 관심이 대단히 높다”며 “민관이 협력해 우수한 모범사례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 영상은 미추홀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시청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이던 ‘스토리가 있는 문학산역사여행’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문학산 입구에 노적봉, 연경산, 문학산, 수리봉, 길마산 등 5개 봉우리를 상징하는 벤치형 조형물을 설치했고 삼호현 쉼터부터 정상부 구간까지 문학산 역사, 설화, 비류와 미추홀 이야기 등을 다룬 안내판을 설치했다. 구는 문학산 역사와 설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 향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설사가 있는 문학산 현장 체험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문학산 정상부에는 지역 유명 서예가의 서체를 반영한 글자 조형물 포토존을 설치, 시민 발걸음을 이끄는 특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역사여행 조성사업을 통해 인천 역사 태동지이자 인천 진산인 문학산 역사가 재조명되길 바란다”며 “문학산 확대 개방과 맞춰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6일 유류 유출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용현동 갯골유수지에서 민관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사고발생 시 상황전파, 초동대처, 방제조치 등 수질오염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구와 인천시, 민간환경감시단 3개 기관이 참여했다. 방제훈련은 용현동 갯골유수지 인근 아암대로에서 유류 운송차량이 전복돼 유독물질이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은 사고신고 접수, 관계기관 상황전파, 오일펜스 설치, 흡착포 및 흡착제를 이용한 오염물질 확산 차단 등 초동 방제조치와 사고지역 오염도 조사, 폐기물처리, 유수지 정화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방제훈련을 통해서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대비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용현5동 주민자치회는 온라인 생방송으로 2020년 용현5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열고 내년 자치계획과 동 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우선순위 등을 논의했다. 주민총회 마을의제 우선순위 결과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장비 설치’가 최우선 사업으로, ‘용현5동 마을정원사 양성사업’이 2위를 차지했다. 선정된 사업은 예산반영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주민의견 수렴과 현장방문, 용현5동 주민자치회 4개 분과별 의제발굴 워크숍 등을 통해 지난달 의제를 확정됐고 오프라인 상설투표와 온라인 투표 등 1400여명이 참여해 결정됐다. 고근진 용현5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온·오프라인 주민투표에 1442명 주민들이 참여해 용현5동의 자치력을 실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추홀구가 인플루엔자 어린이 무료예방접종 대상을 만 18세 이하로 확대한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2002년 1월1일 부터 2020년 8월 31일 까지 생후 6개월부터 만18세 이하 6만 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4가 백신) 예방접종을 오는 8일부터 2021년 4월 말까지 실시한다. 만 9세 미만 인플루엔자 접종력이 없는 어린이는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필요하며 기존에 과거 접종력이 있거나 만 9세 이상 어린이는 과거 접종이력과 상관없이 1회만 접종하면 된다. 2회 접종자는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가능하며 1회 접종자는 오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또 임신부도 오는 22일부터 내년 4월 31일까지 산모수첩 등 임신부 증빙자료를 통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할 수 있다. 무료인플루엔자 접종은 전국 지정의료기관 어디서나 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의사 한명당 하루 100명만 가능해 전화 문의를 하거나 예방접종 도...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9일까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생활 속 마음두기’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캠페인은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양성된 중학생, 고등학생 또래상담자들이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또래 위기 친구들과 대화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캠페인을 신청한 6개 학교에 또래상담자들이 직접 적은 응원카드와 힐링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학익여자고등학교, 인화여자고등학교, 인항고등학교, 용현중학교,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인천남중학교 또래상담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교사는 “코로나19로 제대로 된 활동을 할 수 없어 위축돼있던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코로나19 시대에 구민 안전과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나섰다. 구는 지난달 30일 구청장실에서 SKC eco-solutions(대표 김형중), ㈜세코코리아(대표 오진영), 미추홀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수민)과 친환경 미추홀구 도시 조성 사업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미추홀구 시니어클럽과 함께 시장형 노인일자리로 필름 시공 기술자를 양성할 ‘Film 아카데미’를 진행하며 향후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공공시설과 대중교통시설, 교육기관 등에 친환경 항균필름 시공과 함께 소외계층, 다문화가정에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해 지역 생활방역 체계도 수립한다. 원도심 주거환경을 해치고 슬럼화를 촉진하는 빈집을 리모델링하고 ‘Film 아카데미’ 실습 장소로 활용하는 등 빈집 활성화 방안도 모색하게 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민관 협력으로 친환경 도시체계를 구축하고 시대적 변화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포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주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각종 폐기물과 오물을 쌓아놓고 살던 홀몸노인 집을 청소하고 2t가량 폐기물을 정비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청소는 주안지구대 신고로 실시됐다. 집안 전체에 악취는 물론 해충까지 들끓어 열학한 환경이었으며 이웃들도 불편을 호소했다. 최규남 주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김정식 구청장)는 2020년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선정한 민선7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SA등급)에 선정되며 인천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 지차체라는 영예를 안았다. 미추홀구는 공약이행완료분야에서 추진완료 9건, 완료 후 계속추진 97건, 정상추진 44건으로 총 150건 공약 중 106건이 완료·이행돼 전체 이행률 약 70%로 타 지자체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이행완료율을 보였다. 민선 7기 공약은 일자리, 교육, 복지, 안전, 건강, 주거,교통, 문화 ,경제, 환경 ,행정, 자치 등 11대 분야, 57개 실천공약 등 총 150개(중복11개) 세부 공약사업을 담고 있다. 주요 공약에는 지역 시장형 일자리 5% 확대, 안전·재난 컨트롤 타워 구축,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실시, 장애인 전문 보육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 건립, 미추홀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등이 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구민과 약속을 지켜나가는 것이 저의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모든 건축물 해체공사 전 반드시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상과 지하를 포함해 4개 층 이상, 연면적 500㎡이상, 높이 12m이상 기준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건축물은 해체공사 시 허가대상이고, 나머지는 신고대상이다. 해체 허가대상 건축물은 건축사, 기술사,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해체계획서를 사전검토를 받아 제출해야 한다. 또 해체공사 감리자를 지정해 감리자가 해체계획서 또는 안전관리대책에 맞게 공사가 되는지, 마무리 작업사항이 이행되는지, 건설폐기물이 적절히 처리되는지 등에 대한 확인을 하게 된다. 건축물 해체허가를 받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미추홀구 주택관리과 관계자는 “해체공사 허가‧감리제도 도입 및 안전관리 매뉴얼 소책자 2천부를 배포할 계획”이라며 “법규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사들에게 수당을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지만, 특히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는 근로기준법 등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긴급한 지원이 절실했다. 구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부분적으로 중단하다가 경계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2월 24일부터 21개 동 모든 프로그램의 운영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이로 인해 120여명의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수당지급도 중단됐다. 구는 1일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강사수당 선지급 신청접수를 받고, 선지급분에 대한 강의는 주민자치센터 재개강 후 보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강사수당 선지급으로 강사 여러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서인천라이온스클럽,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숭의1,3동 홀몸노인 보금자리 공사를 마무리했다. 해당 주택은 20년 이상 4t의 생활폐기물이 쌓여 민원이 극심했지만 홀몸노인 거부로 정비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이 지속적으로 설득해 동의를 받았고 마을주택관리소와 협업을 통해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는 마을주택관리소에 집수리 지원을 신청, 이에 마을주택관리소가 도배, 장판, 싱크대 등 기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집수리를 지원했다.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마을주택관리소 역할을 확대하고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을 통해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미추홀구 내 마을주택관리소는 권역별로 쑥골마을(도화동), 수봉영산마을(숭의동)이 운영되고 있으며, 연내 염전골(주안·관교·문학), 아리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