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모든 부서에서 각종 계획 수립 과정에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최근 간부공무원 공공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각종 정책수립 과정에 빅데이터를 접목하기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자체 데이터기반행정 협의회를 구성해 데이터 역량을 분석하고 강화하며, 지속적인 직원교육 등 정책입안 과정에서 데이터가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데이터 가치가 미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르고, 민간기업이 공공데이터를 연계활용하는 등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활용한 행정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기관의 데이터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데이터기반의 효율적 업무 추진으로 경험이나 직관에 의존하는 행정의 한계를 극복할 시점”이라며 “데이터기반행정은 행정의 책임...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와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2021년 미추홀구 소상공인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인천시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기관인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한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소상공인 협동조합 개념과 유형, 정책사업, 설립절차, 운영사례 교육과 전문 멘토링을 실시한다. 김상복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소상공인 사업자협동조합 설립과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주안영상미디어센터를 통해 미추홀지역 통신판매업자를 위한 1인 생방송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미추홀구는 주안영상미디어센터와 온라인 시장 진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이나 1인 홈쇼핑 판매자 등을 위해 무료 교육과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라이브커머스 입문 등 기초부터 지원해 소상공인이 직접 출연하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제작지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미추홀 통신판매업자 교육 지원 프로젝트 라이브커머스 교육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3회에 걸쳐 10명을 대상으로 기초 입문 교육이 실시된다. 센터는 라이브커머스 관련 지원을 1회성에 그치지 않고 교육에 참여한 소상공인의 지속적 컨설팅 지원과 추후 심화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남두현 주안영상미디어센터장은 “아직도 완전한 블루오션 시장인 라이브커머스 분야에 대형유통업체도 속속 뛰어들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소상...

인천 미추홀구가 노후된 버스승강장에 새 조명등을 달거나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추홀구는 올해 버스승강장 60개소에 쉘터를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미추홀지역에는 모두 480여개 버스정류소가 있는데 이중 쉘터가 설치되지 않은 곳은 131개소다. 지난해 10개소에 쉘터를 설치했다. 또 야간시간대 조도가 낮은 버스승강장은 지난해 25개소에 이어, 올해 70개소에 조명등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설치할 예정이다. 기존 버스승강장 쉘터에 설치됐던 비닐형 바람막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존 승강장에 강화유리 프레임을 보강한 고정형 바람막이, 밀폐형 쉘터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월 버스승강장 9개소에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밀폐형 버스승강장 쉘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잠시 머물다 가는 승강장에도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헌혈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미추홀구 소속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사랑동행 헌혈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미추홀구 사회복지 공무원들은 원래 친목 동아리 모임 등을 가져오다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모임 대신 헌혈을 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 사랑동행 헌혈운동의 참여는 주안 헌혈센터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40여명이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공무원들도 헌혈증 30장을 모았다. 미추홀구 사회복지 공무원들은 이번 헌혈을 계기로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모임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미추홀구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범을 보여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헌혈운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미추홀지역 촬영장소를 발굴해 관광코스로 개발하는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 사업을 완료하고 ‘미추홀 촬영길’이란 책자를 제작했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원도심의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6개 권역 관광코스를 개발했다. 영상 촬영 명소 수봉공원, 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지 문학경기장 등 촬영지와 주변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함께 엮어 ‘미추홀 촬영길’ 책자를 제작했다. ‘미추홀 촬영길’에는 영화와 드라마 등 배경이 된 장소와 그곳에 얽힌 이야기들을 담았다. 또 6개 권역 내 21개 지점에 미추홀 촬영길 안내판을 설치해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숭의평화시장 내에 미추홀촬영길 운영본부를 두고 미추홀구를 찾는 관광객 길잡이 역할을 할 계획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지를 개발하여 관광 활성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가 자체 제작한 스티커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나섰다. 학익2동은 자체 제작한 스티커가 눈에 잘 띄는 색상과 위반 사항이 간단명료하게 적혀 있어 무단투기 방지효과가 크고, 주민 호응도 좋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사용되고 있는 스티커는 밝은 노란색 바탕에 위반사항과 신고포상제도 등을 표시해 누구나 위반사항을 알기 쉽게 했다. 또 무단투기 된 쓰레기봉투에 스티커를 부착, 무단투기 쓰레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학익2동은 한달 60회 스티커를 부착하는 순찰에 나서 무단투기 과태료 11회, 100여만원을 부과하기도 했다.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새롭게 출범하는 주민자치회 분과위원회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와 연수구, 남동구가 소각장 예비후보지 전면 철회 등의 내용이 담긴 공동 합의문을 21일 인천시에 전달한다. 소각장 관련 공동 대응을 위한 남부권 자원순환 정책협의회가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과 고남석 연수구청장,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지난 18일 남동구청에서 제2차 남부권 자원순환 정책협의회를 열고 합의문에 담길 세부 내용을 조율했다. 4페이지 분량 합의문에는 남부권 소각장 예비후보지에 대한 전면 철회 요청과 함께 각 구별 입장 및 요청 사항이 담겼다. 협의회는 우선 “지난달 인천시의 예비 후보지 발표 이후 지속적 민원 제기와 인접지역 주민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 구에서 주민 공론화 과정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하다”고 지적했다. 또 “인천시 자원순환시설 예비 후보지가 권역별 분산이 아닌 남부권에 편중돼 있어 지역 간 갈등 및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입지 선정 시 구 간 형평성이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 네트워크 ‘루나 소사이어티’에서 공무용 전기자전거 12대를 무상대여해주기로 했다. 루나 소사이어티는 지역대학과 스마트도시 관련 IT기업, 법률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네트워크로 2019년과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과학기술활용 주민불편해소 사업을 미추홀구와 함께하고 있다. 원래 전기자전거는 원도심형 공유주차장 시스템 구축 과제 추진 중 제시된 ‘라스트 마일(Last mile) 이동용 1인 모빌리티’ 사용환경 조사를 위해 도입될 예정이었다. ‘라스트 마일’은 주차장에서 최종 목적지까지를 전기자전거로 이동한다는 개념이다. 전기자전거는 구청과 일부 동 행정복지센터에 분산 배치돼 근거리 공무용 출장 등에 활용되며, 향후 루나소사이어티에서 진행하는 설문과 인터뷰 등을 통해 1인 모빌리티 이동환경 데이터를 축적할 예정이다. 인하대학교 블록체인센터 부센터장인 김정은 루나 소사이어티 대표(사진 위 우측)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민관 파트너로 주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를 구현...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는 미추홀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미추홀구보건소는 전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한다.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와 미추홀노인복지관은 협약을 통해 치매 및 노인 관련 지역사회 인적·물적자원을 통합해 치매환자와 주민 모두 접근하기 편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지역사회 치매자원을 파악해 치매예방교육 운영, 치매극복행사, 캠페인 진행 등 협조를 약속했다. 미추홀구보건소는 미추홀노인복지관 외에도 주안노인문화센터,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남인천고등학교 등 5개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치매극복선도단체 현황은 치매파트너 홈페이지(https://partner.ni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추홀구 관교동에서 추진중인 재활용품 선별·공유사업이 자원 재활용은 물론 골목환경 개선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부터 아파트와 함께하는 재활용품 선별·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원활히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주택가 유휴공간에 재활용품 분리수거대를 설치해 주택가에서 배출된 재활용품을 아파트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도록 공유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자원관리사’로 활동하며 재활용품 분리수거대 관리,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요령 안내, 주택가 재활용품을 삼환1단지아파트로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관교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재활용품 분리수거대를 많이 이용하도록 장려할 뿐 아니라, 자원관리사들이 매일 집집마다 배출된 재활용품을 직접 수거하면서 골목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일자리사업이 종료된 이후...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와 미추홀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햇빛발전소사업이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미추홀구와 미추홀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인천 최초로 민관공동 투자 태양광 발전설비 햇빛발전소 1~3호기, 총 73KW를 운영하면서 연간 1500만 원을 벌어들이고 있다. 수익금은 저소득층 외벽 단열, 창호 및 LED 교체 등 주택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미니 태양광 설치 지원금으로 활용했다. 현재까지 저소득층 32세대를 대상으로 주택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진행했으며 1200w 규모 미니 태양광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올해도 총 1500w의 미니 태양광을 지역에 보급할 계획이다. 또 인천 최초 주민공모형 펀드 ‘미추홀 햇빛펀드’로 1200만 원 민간 기금을 조성하고 미추홀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거버넌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