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경인로 34번길 20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새롭게 단장한 숭의2동 청사는 지하1층~지상7층 규모로 1층 행정복지센터, 2층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과 강당, 3층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등이 있으며, 4층부터 7층까지는 보육정책과, 치매정신건강과와 치매안심센터가 들어서는 미추홀구 최초 주민맞춤형 복합청사다. 특히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12월부터 2년간 임시청사에서 주민 휴게공간 부재와 협소한 민원실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으나 신청사 이전으로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숭의2동 관계자는 “새단장한 청사에서 더욱더 가까이 주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주민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도심 재생의 마중물이 될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구청 부지 중 일부를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를 바꾸는 변경안이 원안대로 통과돼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27일 밝혔다. 현재 미추홀구 청사는 1969년 건립된 경인교육대학교와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 건물로 1991년부터 구청사로 이용하고 있다. 52년 전 지어진 구청사는 정밀안전진단에서 E등급이 나올 정도로 낡은데다 부족한 업무공간으로 본관 1·2·3청사, 대회의실, 종합민원청사 등으로 흩어져 있어 주민 불편을 야기했다. 구는 지난해 지역 주민 10만4028명 뜻을 담은 청원서를 인천시에 제출했고 주민설문조사, 선진지 벤치마킹 등 청사 건립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결국 구와 지역 주민 바람은 이번 ‘2040 인천도시기본계획’ 심의 통과라는 결실을 거뒀고 현재 신청사건립계획은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27일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에 ‘미추홀구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을 설치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서비스 공백이 큰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방과 후 돌봄 거점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시설이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과 2호점을 개소해 운영 중이다.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116.93m² 규모로 조리실, 프로그램실, 활동실 등을 갖췄으며 상시돌봄과 일시돌봄, 숙제 지도, 급·간식 뿐만 아니라 구만의 특색 있는 지역사회 연계 자원을 통해 보드게임Day, 공예 교실, 음악 교실 등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2022년에는 다함께 돌봄센터 5호점까지 개소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미추홀구 특성에 맞는 온종일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동과 가정이 모두 행복한 미추홀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8일과 9일 2회에 걸쳐 한국커피문화진흥원에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및 카페 창업 과정’ 교육생 40명에 대한 수료식을 개최했다. 10월부터 7주 총 60시간에 걸쳐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카페창업 실무, 베이킹 기초 교육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적인 교육 구성을 통해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이 높았다. 수료생 40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고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은 38명이 취득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커피에 관한 전문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실제 카페와 같은 환경을 제공해 향후 카페 창업 및 운영을 위한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등 주민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이 카페를 창업하는데 큰 도움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도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시행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육생분들께 감사드리며 교육기간 동안 보여준 열정을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역 어린이집 6개소, 5~7세 434명을 대상으로 ‘2021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행정안전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과 공동 주최하고 미추홀구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추진한 이번 체험교실은 코로나19로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다. 단순 이론 위주 교육이나 영상 상영, 강의식 교육이 아닌 체험형 교육으로 교통/킥보드,감염병/위생, 애니 모형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홍수‧태풍‧화재‧지진 발생 시 대피방법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실시간으로 교육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교육기관과 어린이 모두 만족도 높은 놀이를 겸한 체험 위주의 다채로운 안전프로그램을 지원해 어린이들이 안전을 생활화 할 수 있는 미추홀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주안1동 주민자치회가 소방차량 통행이 어려운 주택 밀집지역에 공용 소화기를 설치하는 ‘골목골목 소화기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소화기함은 주안1동에 모두 12개소가 설치됐으며 비상 상황에는 주민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이호경 주민자치회장은 “이웃들이 서로를 돌보는 마을공동체 상징물이기도 하면서 실제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실용적인 소화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맞춤형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반(TF)을 만들었다. 원도심 지역인 미추홀구는 아파트 단지를 제외한 일반 주택가, 상가 등에 주차공간이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주민들이 오랜 기간 불편을 느껴오고 있다. 구는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관계 부서 간 협업과 정책 공유를 위해 발족한 이번 TF는 교통정책과를 중심으로 모두 7개 부서 10개 팀으로 구성됐다. 주요 정책과제로 주차장 확보(저비용 주차공간 조성), 선진 주차시스템 도입(스마트 주차시스템, 주차공유 활성화), 공영주차장 관리·운영 개선(요금체계 개선), 불법 주·정차 해소(빅데이터 활용 불법 주정차 해소), 주민홍보 및 대외협력(주민 주차인식 개선 등) 5개 분야를 설정하고 다음달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주차문제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인 만큼 단기적, 근시안적 해법보다는 우리 구 실정에 맞는 근본적이고 효과적...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2021년 맛있는 집 발굴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최고의 맛집 5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8월 한 달 간 신청을 받아 인천 미추홀구 내 일반음식점 14곳이 참가했다. 심사위원 전문가 4명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번달 1일까지 5일간 업소를 직접 방문해 맛과 영양·조리, 독창성, 시설·위생 등을 심사했다. 경연대회 결과 영예의 대상은 학익소로 67(학익동) ‘동추원불고기(우사미)(옛날 불고기)’가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동해참치’(vip 스페셜(참치)), 우수상에는 ‘광명갈비탕’(갈비탕), 장려상에 ‘계절포차’(산문어연포탕)와 ‘오향왕족발육족’(육회물회족발세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는 구청장 훈격 상장을 수여하고 미추홀구 ‘맛있는 집’으로 지정·운영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미추홀구를 대표하는 맛집과 특색 음식 발굴을 위해 매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로 미추홀구 대표 맛집을 홍보해 코로나19...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수인선 바람길 숲이 2021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 도시숲으로 선정됐다.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전은 산림청에서 도시숲 등 생태적 건강성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조성·관리하고 있는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공모전이다. 미추홀구 수인선 바람길 숲은 민간 전문가들이 포함된 평가단 현장심사를 거쳐 전국 최우수 도시숲으로 선정됐다. 수인선 바람길 숲은 과거 인천과 수원을 오갔던 협궤열차 노선이 폐지된 후 무단경작과 폐기물 무단투기가 빈번하던 곳이었다. 구는 국가철도공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수인선 테마를 적용한 열차모양 수경시설과 기존 철로 등을 활용한 산책로 조성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한 도시숲길로 재탄생 시켰다. 이후 2019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인천시 특별조정교부금과 산림청 국비 지원도 받았다. 미추홀구는 구비 5억 원과 산림청 지원 10억 원, 인천시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

인천 미추홀구가 ‘소통로드21’을 통해 들어온 민원을 두 달여 만에 80% 이상 해결하면서 ‘소통로드21’이 주민 소통행정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소통로드21을 통해 접수된 민원 중 8월 31일 현재 81% 민원을 해결했다. 구는 지난 3월부터 2회에 걸친 마을활동가와의 비대면 소통로드21과 5월부터 6월까지 약 한 달여간 현장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진행한 동 방문 소통로드21을 통해 모두 147건의 민원을 확인했다. 완료된 민원내역은 주안국가산단역 출구 조도개선, 철도변 방치 쓰레기 정비, 노후 보도 블럭 정비 등 주민 일상에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이다. 추진 중인 민원은 타 행정기관이나 주민 동의가 필요해 시일이 걸리는 과속방지턱 추가 설치, 횡단보도 이전 내역 등이다. 구는 중장기 추진 등이 필요한 나머지 19% 민원사항에 대해선 속도감 있는 추진과 함께 차선책 확인 등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주...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18일 공공개방자원 통합플랫폼인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했다. 공유누리는 행정,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유휴시간에 국민에게 개방해 위치기반 지도로 검색과 예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미추홀구는 주차장, 강의실, 물품 등을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맞춰 방역분무기를 공유누리 서비스에 포함하는 등 서비스 목록을 확대했다. 공유누리 이용방법은 홈페이지(www.eshare.go.kr)에 접속하거나, 모바일앱 공유누리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국민 이용 편익 증진과 공유경제를 촉진하기 위해 서비스를 확대한다”며 “더 많은 공공개방자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목록을 추구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18일 용현2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골목기획단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기획단 신규 단원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활동 의사와 역량이 있는 신규 단원을 영입해 기존 골목기획단을 재정비하고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발전계획 수립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공감n정책참여연구소 한경헌 박사를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전반적 내용과 골목기획단 역할 강연을 들었다. 또 지금까지 진행된 활동 내용과 계획 안내, 분과별 발표 등도 진행됐다. 골목기획단은 별빛골목 등을 모니터링 하는 범죄환경개선사업 모니터링,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순찰하는 스쿨폴리스맘, 폭력예방 캠페인, 여성친화도시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신규 단원 합류로 골목기획단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이런 활동이 구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이어져 미추홀구가 여성친화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