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만수6동(동장 유금순)은 지난 23일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 ‘덧셈이야기, 주민과 행복한 마을길 만들어요’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덧셈이야기’는 뉴서울아파트 보행자 전용도로에서 주민과 함께 매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이웃 간에 서로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업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덧셈이야기 자원봉사자들과 비즈 팔찌 만들기도 하고 수세미 뜨기도 배우니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잠시나마 어르신들과 함께 말동무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어떤 어르신은 아이스크림도 보내주셔서 감동했고, 이런 뜻깊은 봉사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나가고 싶다”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동 관계자는 “뉴서울아파트 보행자 전용도로에 통‧반장과 주민이 주도하는 '덧셈이야기'를 통해 함께 밝은 길, 고운 길, 문화의 길, 행복한 길이 될 수 있도록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4박 6일 동안 중소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 및 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 기회 확대를 위해 ㈜제일이앤비 등 10개 사를 동남아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하였다. 중동 무역사절단 파견 지원 사업은 남동구 주최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협업하여 진행하는 수출 지원 사업으로 파견 지역은 중국과 인도를 잇는 전략 투자지로 부상하고 있는 미얀마 양곤과, 거대 소비 시장으로서의 높은 잠재력을 갖춘 베트남 호치민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무선조정헬기, 접착제, 포장기계, 산업용조명, 유압브레이커 등 다양한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와 열띤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총 169건 1,518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려 향후 다수의 계약 진행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무역사절단이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얻어낸 현지 시장 정보와 현지 바이어와의 축적된 DB 성과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활용할 계획”이라며 더불어, “향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서 운영하고 있는 남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검정고시 응시자를 위한 격려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8년도 2차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구 관계자와 남동경찰서, 논현경찰서, 인천보호관찰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을 도모하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 남동구 관계자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응시하는 검정고시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며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당당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는 이달 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10일, 구청에서 청년 재능 나눔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푸를나이 JOB CON’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푸를 나이 JOB CON’은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찾아가는 문화 공연 사업’으로써 경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뮤지션들에게 민간 취․창업을 연계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모집 공고를 통해 선발된 청년 49명(실용음악 24명, 클래식 8명, 연극 5명, 행사기획 12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참석 전원은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한 문화 소외 계층 문화 활동 지원, 창의적인 공익 문화 사업 활성화, 4차 산업 중심의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는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발대식에서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청년 예술인들이 우리 지역 안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받고, 재능을 계발하여 지역 주민에게 문화 공연을 제공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남동...

[caption id="attachment_52212" align="aligncenter" width="771"] 포트홀 정비전후[/caption]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지원사업소(소장 강필모)가 도로 안전을 위협하는 포트홀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포트홀은 배수 잘못, 염화칼슘 살포, 부실시공 등으로 인해 도로가 파손돼 냄비(Pot)으로 파여 구멍(Hole)이 생긴 곳이다. 낮 시간 운전 시엔 포트홀을 확인하고 피해갈 수 있지만, 야간 운전 시엔 잘 보이지 않아 달리던 속도 그대로 지나칠 경우 타이어 펑크, 휠 손상 등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사업소는 강우와 도로 노후화 인해 도로 곳곳에 움푹 패인 모습으로 생겨난 포트홀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기로 하고 지난달부터 도로 순찰과 민원 접수를 통해 공단 내 포트홀 현황을 파악했다. 사업소는 발견된 포트홀 160여곳을 대상으로 자체 긴급정비반을 편성, 105포대의 아스콘을 투입해 신속하게 이 포트홀 전체를 응...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악취Zero를 위해 총력을 다 한다. 남동구는 악취배출시설 설치 운영 중인 중소기업의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을 위해 ‘순수금속’ 등 5개 사업장에 악취방지시설 보조금 총 1억7,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악취방지시설 보조금 지원 사업은 남동구가 남동공단 등 악취관리지역 내 노후된 악취방지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악취방지시설 신규설치 비용과 효율개선 비용을 지원해 인근 주거단지의 악취피해 저감은 물론 사업장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남동구는 이번 악취보조금 지원 사업장에 환경부 지정 (사)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의 홈닥터제도를 적극 활용해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방지시설 적정관리 점검 등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악취로 인한 구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발생에 대비,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정부 부처 등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남동구는 인천시 군․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국 228개 지자체 중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수여와 함께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호평을 받은 점은 다중이용시설인 ‘천국해수사우나에서의 대형화재 발생’을 재난상황으로 설정하고 소방서, 군부대, 경찰, 병원 등 12개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안전지킴이와 같은 민간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실시한 것이다. 합동 훈련에서 재난 상황별 대응을 완벽히 실행한 점과 ‘구민과 함께하는 안전한국 훈련’을 실현하기 위해...

인천시 남동구의회(의장 최재현)가 지난 13일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을 위한 ‘의정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정각중학교 29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먼저 ▲우리나라 지방의회의 연혁과 지방의회의 권한 ▲남동구의회 의원현황 ▲의회에서 자주쓰는 용어 등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 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회 청소년 모의의회’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안건을 상정하고, 5분 자유발언, 제안설명, 검토보고, 구정 질의답변, 찬반토론 및 표결 등을 해보며 실제 조례제정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체험을 마친 뒤엔 최재현 남동구의회 의장과 지역구(구월2동, 간석2,3동)의원인 신동섭, 이정순, 조성민의원과 만남의 시간이 진행됐다. 의원들은 학생들에게 덕담을 하고, 함께 기념촬영도 했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회의를 진행해 보니 정말 재미있었고, 우리 남동구의 구의원님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재현 의장은 “학생들이 체험해 본 회의와 ...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오는 27일부터 롯데캐슬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남동구에 위치한 16개 작은도서관에서 ‘순회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순회독서교실’은 주민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작은도서관에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어린이들의 독서 진흥과 독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 유아 및 초등학생 192명을 대상으로 ▲얼쑤! 우리 전래놀이 ▲옛이야기 나와라 뚝딱! ▲상상력!! 책 놀이터 ▲한 책 연극놀이 ▲창의력!! 책 놀이터 ▲책에서 배우는 세계문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도서관 관계자는 “마을단위 문화사랑방인 작은도서관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갖춘 생활권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동구 작은도서관은 현재 52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순회독서교실은 이들 도서관 중 프로그램 지원을 기 신청한 도서관 16개소에서 진행하게 된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 남동공단 공공공지 녹지대가 향기나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남동공단지원사업소는 남동공단 앵고개로 동춘교에서 논고개길사거리까지 양방향 6km 구간의 공공공지 녹지대에 사업비 4억9천5백만원을 투입해 ‘남동공단 앵고개로 공공공지 정비’를 완료했다. 2016~2017년 남동대로 공공공지 정비사업에 이은 이번 정비사업은 공공공지 녹지대에 수목 및 초화 77,399본 식재, 경관 조경석 1,005개 설치 등을 진행하고, 기존 수목 1,532주의 수형조절 등을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했다. 공단 내 경관 개선은 물론 불법 주정차와 폐기물 투기 등으로 환경이 열악했었던 공공공지 녹지대 공간에 수목 식재와 정비를 함으로써 불법행위 방지는 물론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재탄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공단 근로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근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일할 맛 나는 남동공단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

인천광역시 논현2동(동장 김미라)이 지난 5일 논현휴먼시아 3단지 하늘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일자리 취업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일자리 취업상담실’은 논현2동 내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역사 주변 등 다중집합장소로 직접 찾아간다. 취업 홍보 및 상담을 통해 구직희망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알선함은 물론 복지상담도 병행 실시함으로써 일자리와 복지 상담의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미라 동장은 “찾아가는 일자리 취업 상담실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더 많은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맞춤형 상담, 알선, 동행면접, 사후관리까지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대상자의 탈 수급은 물론, 소통과 나눔 행정 구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운영하고 있는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을 거친 청소년 7명이 커피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의 일환으로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을 진행했다. 한국커피자격검정평가원의 커피학개론, 커피기계학, 커피추출원론, 매장관리서비스의 필기 과정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라떼 만들기 등 20시간의 교육과정을 진행했으며, 이를 이수한 7명의 청소년이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자격증 취득과정에 합격한 한 청소년은 “커피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함양하게 됐을 뿐 아니라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목표의식이 생겼다”면서 “커피바리스타라는 직업인과 전문인으로서 사회에 한 발 내딛게 도와준 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사업으로 남동구가 직영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