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에 소재한 한 중소기업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과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21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국가산단 내 중소기업인 실버렉스는 최근 서울 63빌딩에서 중국 유통기업인 유소씨글로벌홀딩스유한공사와 200억 원 규모의 수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향후 중국 현지에서 가정위생 및 보건건강 제품 출시할 예정이다. 실버렉스는 자체 제작한 ‘은폼’을 활용한 마스크와 샤워기, 정수기 등을 개발한 강소기업으로, 살균과 위생 효과가 알려지면서 코로나19 여파 속에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실버렉스는 지난달 남동구가 개최한 ‘해외바이어 화상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인도네시아 바이어와의 화상 상담을 통해 6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실버렉스가 중국의 유명 유통사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현지 유통망을 넓힐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실버렉스 같은 혁신적인 중소기업...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스쿨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남동구는 과속과 불법 주정차 불편 민원이 많았던 서창동 장서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구간 도로경계석에 열로 시트지를 부착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로경계석 옐로 시트지 부착 시범사업은 차량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을 쉽게 인지하도록 시각적 효과를 줘 보호구역 내 서행(시속 30km 이내 주행) 및 주정차 금지 등 안전운행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과 관련한 남동구 특색사업으로 추진됐다. 구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그동안 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42곳을 대상으로 주출입문과 직접 연결된 도로의 안전표지(주정차금지, 견인지역) 및 노면표시(황색복선) 재정비를 완료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구성했다. 남동구는 지난 5일 이강호 남동구청장, 공성일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차 남동구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열고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구와 공단, 새마을회 등이 참여한 협의회는 기존 행정기관 위주의 일방적인 청렴 정책에서 탈피하고, 사회각층의 참여를 통한 반부패 정책 추진의 필요성에 따라 구성됐다. 구는 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구성원과의 활발한 정보교류 등을 할 것을 약속했으며, 공동으로 추진이 가능한 시책 등을 적극 검토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민관이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며 “민간 부문의 청렴문화 확산에도 남동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1일부터 17일까지(청년희망키움은 15일까지)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과 자립 지원을 위해 희망키움(Ⅰ), 내일키움, 청년희망키움, 청년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Ⅰ)사업은 근로·사업소득이 소득하한(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인 생계·의료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자는 3년 동안 매월 저축하고(5만원/10만원 중 택1) 생계·의료 탈수급 시 근로소득장려금(소득비례, 4인 가구 기준 최대 월646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내일키움통장사업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실제 근무일수 월12일 이상)하게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통장가입자는 3년 동안 매월 저축하고(5만원/10만원/20만원 중 택1) 다음 조건을 만족 시(탈수급 또는 취∙창업 또는 자격증 취득 또는 대학교 입/복학, 자립역량교육 4회 및 사례관리 연2회 이상 이수) 근로장려금 및 키움장려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은 본인...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26일 올해 첫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해 지난 2년간의 공약 추진사항을 분과별로 분석 평가하고, 민선7기 후반기 도약을 위한 정책제언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위원들은 남동구 상징물 변경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상징물 교체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다양한 의견 개진을 통해 상징물 변경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자문위원회에서는 남동구 평균 68%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는 공약사항 평가에서는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는 의견을 보였다. 특히 자문위원회는 4개 분과로 되어 있는데, 이날 분과별 자문의견을 제시했다. 행정문화 분과에서는 ‘전국자치구 최초로 소통담당 부서를 신설하여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여러 갈등사례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구정운영’을 우수한 사례로 평가했다. 복지교육 분과는 ‘국공립 어린이집, 공동육아나눔터, 아이사랑꿈터 설치 등의 공약사업 추...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공원녹지과와 건설과를 '부서 간 칸막이 없는 협업행정 우수부서'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논현포대공원을 포함한 9개소의 육교형 생태통로 관리와 구월공공주택지구 완충녹지 내 설치된 방음벽의 유지관리, 공공공지 조성 및 관리는 최근 민원이 지속되고 있지만 소관부서가 불분명했다. 그러나 공원녹지과와 건설과는 문제해결을 위해 지난달 협의를 거쳐 사업별 담당부서를 지정하고, '육교형 생태통로' 유지관리는 두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관리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협의 전 자체적으로 수차례에 걸쳐 사전 논의를 거치는 등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했다. 이강호 청장은 우수부서 선정 후 직접 간식을 전달하며,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부서 간 협업은 주민 행복과 만족을 위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담당이 불분명한 업무가 있을 때 구민들의 입장을 고려하는 적극행정으...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9일 오후, 지역 사회복지기관들과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남동구노인복지관,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남동지역자활센터, 만수종합사회복지관, 만월종합사회복지관, 논현종합사회복지관,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등 모두 7곳이다. 협약은 남동구와 협약기관 간 개별화된 사업별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지역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적인 민·관 협력체계 구축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저장 강박'이 높은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취약계층에게 적절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지킴이 사업, 지역사회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는 남동사랑방 사업에 대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각 기관 대표들은 협약식에서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기관의 책임성 있는 업무협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복지 발전은 구청뿐만 아니라...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을 재개하기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안전지침을 준수한 '워크스루 버스킹'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구청 앞 담장허물기사업으로 조성된 담방근린공원에서 지난 28~29일 이틀간 진행됐다. 도보 이동형을 뜻하는 워크스루 방식으로, 시민들은 각자 마스크를 착용한 채 먼발치에서 관람하고 박수를 치며 공연을 즐겼다. 워크스루 버스킹은 남동구의 청년예술인사업 '푸를나이 JOB CON'팀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와 누적된 피로감을 해소하는 취지로 기획했다. '푸를나이 JOB CON' 사업은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익을 위한 음원, 영상 등을 만드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내 문화발전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더 많은 주민들이 공연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녹화본을 편집해 유튜브 ‘남동TV’와 ‘푸를나이 잡콘TV’ 채널에 업로드 할 계획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서로 배려하고 따뜻하게 위로하는...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집값담합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한국감정원의 ‘부동산거래질서 교란행위 신고센터’에 신고 접수된 의심신고가 중점 대상이다. 주요 집값 담합 사례는 집값 담합을 유도하는 안내문·현수막 게시, SNS나 온라인카페 등에 담합을 유도하는 게시글 게재, 개업공인중개사가 단체를 구성해 단체구성원이 아닌 자와의 공동중개를 제한해 공정경쟁을 저해하고 소비자의 거래를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올해 2월 21일 개정된 공인중개사법 시행에 따라 부동산거래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줄 목적으로 업무를 방해하거나 집값담합 등의 부동산거래질서를 교란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남동구 관계자는 “특정지역 아파트 입주자나 모임으로 이뤄진 온라인 카페 등에 집값담합으로 의심되는 글을 올리거나 특정 중개업소에만 중개의뢰를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부동산거래질서 교란행위로...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백범로 및 구월로 일원에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횡단보도 주변에 잠시 쉬었다 갈 수 있게끔 의자 13개를 시범설치 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의자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횡단보도 주변 통행에 지장이 없는 곳을 선정하여 설치했고,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쉴 수 있어 교통약자의 무단횡단 감소 및 주민들의 보행안전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의자를 이용하는 주민들도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횡단보도 주변에서 잠시라도 쉴 수 있어서 편리하고 참 좋은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의자 설치는 만수동에 거주하는 주민의 제안으로 시작 된 사업”이라며“주민들의 반응을 살핀 후 점차적으로 확대여부를 검토 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더욱 주민과 소통하는 남동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14일 구청사 담장을 허물고 조성한 ‘남동 어울林마당’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이강호 남동구청장, 최재현 구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공무원 등 30여명의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강호 구청장은 개장식에서 “남동 어울林 마당은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이미지였던 구청 담장을 과감하게 허물고 소통 및 공감,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한 곳”이라며 “구민들의 소중한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종료 후, 최근에 조성된 장수천변 해당화 꽃길, 서창동 경관녹지 연결 산책로도 함께 둘러보았다. 한편, 이날 기념식수로 식재된 모감주나무는 2018년 9월 19일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백화원에 기념식수 한바 있으며 나무말은‘번영’이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서창2지구 내 서창남로로 단절된 경관녹지(6호)를 데크 산책로(총길이 232m)로 연결하는 공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창2지구 공공주택지구 준공 및 입주 이후로 주민들로부터 3단지(청아안아파트)와 4단지(청광플러스원아파트)를 잇는 연결다리 설치요청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고자 LH로부터 산책로 조성을 위한 사업비 3억원을 납부 받아 금년 초 설계를 마치고 3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하게 됐다. 구에 따르면 쭉 뻗은 수형이 아름다운 메타세퀘이아를 데크길 양 옆에 식재하여 숲속을 걷는 듯한 산책로로 조성했으며, 야간시간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경관녹지 기능에 부합할 수 있도록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수목을 추가 식재하고 녹지대를 정비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연결로가 없어 먼 길을 돌아가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 하게 되어 기쁘다” 라며 “많은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