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의 여자단기쉼터 '하모니'와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예꿈'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쉼터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하모니'는 상위 21개소에 선정되어 최우수기관 현판을 받게 된다.

인천 남동구가 도림동에 약 200m 길이의 '빛의 거리'를 새로 조성하고 기념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복숭아나무 마을'이라는 지역 어원에서 착안한 조명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및 문화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가 5년 주기로 실시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원, 조사지원 담당자 등이며,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 또는 남동구청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요약:인천 남동구가 최근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 262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법정 의무교육에서는 개정 법령, 전기차 화재 예방, 주요 범죄사례 및 예방대책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구는 이를 통해 입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안심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는 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임차인이 행정복지센터 1회 방문으로 상세주소 부여, 전입신고, 주소 정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해 임차인의 편의 증진과 권리보호 강화에 나섰다.

인천시 남동구가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기획단속을 벌여 미신고 대기 배출시설을 운영한 1곳을 적발하고,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정각초등학교를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지정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참여 학교를 확대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4~25일,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남동구 다문화가정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 체험 부스와 공연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대공원과 중앙공원에서 명예 동물보호관 등과 함께 '펫티켓'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증가하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및 개 물림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물 등록,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반려인의 책임과 개정된 동물보호법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인천 남동구에서 20개 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 '2025 주민자치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남동의 가을, 주민자치로 물들이다'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구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와 주민 동아리 경연대회, 지역 예술인 공연 등이 펼쳐져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장이 되었다.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통장자율회가 최근 관내 버스승강장 10개소의 노후 벤치를 도색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통장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벤치 도색,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했다.

인천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가 최근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교육 특강 '천천히 그리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가 자녀의 강점을 살려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