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 및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3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희망키움통장(I),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의 모집 기간은 3월 2~18일(목)까지이며, 희망키움통장(Ⅱ)과 청년저축계좌는 5월에 모집 예정이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저축하면 가구 소득에 비례하여 근로소득장려금(4인 가구 기준 월 최대 66만 3천원)이 생성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800만 원을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최근 월 근무일수 12일 이상 성실히 참여하고 있는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하고, 근로하여 매월 20만 원(5만 원 또는 10만 원도 선택 가능)을 저축하면 만기 시점에 요건을 충족할 시 최대 2,340만 원을 지원한다.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 등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구는 청년의 시각에서 공감하며 마음의 온기를 채울 수 있는‘2021 남동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 참여 시점, 행복 남동구’를 비전으로, 일자리와 자립기반, 문화예술, 소통 등 4개 분야 26개 세부사업이 담겼다. 구는 올해 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의 시각에서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추후 청년 종합 실태조사 및 정책수요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청년 신규 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 확대·개선 방안과 청년공감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모색 등 전략적이고 종합적인 남동구 고유의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우선 지난 2019년 개소 이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올해 청년공간, 청년정책 등 청년활동을 종...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추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4월 첫 문을 연 청년창업지원센터는 IT·기술, 온라인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18개 기업이 입주해 현재까지 43억8천여만 원의 매출과 11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번 추가 모집은 올해 4월 15일 입주기간 만료 예정인 사무실 4곳과 공방 1곳이 대상이다. 이 중 공방은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지정과 연계해 여성창업가 전용 공간(1개 기업)으로 변경·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며,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남동구 거주자로 만19~39세 청년 예비 창업가나 초기 창업가면 신청 가능하다. 주요 모집 분야는 지식서비스(지식콘텐츠, 웹 기반 서비스업, APP개발, S/W 콘텐츠 등), 일반창업(기타 일반창업 전 분야) 등의 분야로,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모방 및 침해한 아이템이나 사행성·환경오염 유발...

앞으로 남동구청을 찾는 주민들은 마음껏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오는 2월부터 스마트도시 구현의 일환으로 청사 내에서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공공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 비대면 행정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와이파이 설치에 대한 요구가 커져 온데다, 최근 정보보안지침이 개정돼 공공기관 청사 내 무선 통신망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구에서 적극 추진한 사업이다. 이로써 구 직원들의 비대면 행정서비스가 원활해 질 뿐 아니라, 최근 조성된 북카페(책도란)와 문화공간(뜨락)에서 자유로운 정보 검색과 활용이 가능해져 주민 쉼터 및 소통 공간으로의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정보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되면서 정보통신 기술의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통신비 부담이 덩달아 커지는 실정”이라며 “무료 공공와이파이...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공공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제한과 구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실질적 폐기물 감량에 나선다. 18일 남동구는 오는 3월 2일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회용품 줄이기 청사조성’, ‘자원 낭비 없는 청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이후부터 구 본청은 물론 모든 공공청사에 일회용품을 갖고 들어올 수 없으며, 매점 등 청사 내 입점 업체도 일회용품 사용이 제한된다. 앞서 남동구는 지난달 30일 인천시, 교육청, 각 군·구와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공동실천 협약’을 맺고, 세부실천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구는 3대 추진전략에 일회용품 줄이기 청사조성, 자원낭비 없는 청사, 분리배출 활성화 주민참여 유도로 선정했다. 특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구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시범사업, 일회용품 사용제한 참여 업소 선정, 올바른 분리배출 SNS 챌린지 운동,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 등 4대 시책...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해외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을 위해 ‘2021년 남동구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해외지점을 지사로 활용하는 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된 업체는 원하는 KOTRA의 해외무역관으로부터 1년간 시장조사, 현지 유통망 입점, 해외 바이어 발굴 등을 제공받는다. 지난해 지사화사업에는 관내 15개 업체가 참가해 바이어 발굴 등 총 361건의 지원을 받았으며 31건, 118만1천 달러의 계약체결액을 달성했다. 모집기간은 1월 4일부터 31일까지로, 총 15개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남동구에 본사나 공장이 소재하는 전년도 매출액 500억 이하 중소수출업체로, 해당 해외무역관 국가 내 자사지사가 있는 업체 등 일부에 한해 자격이 제한된다.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www.namdong.go.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2월 중 자체심사를 통해 업체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간석3동 돌산마루 구역이 지난 21일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주민공동체에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제공해 주민참여 확대 및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간석3동 돌산마루 구역은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조직하고, 지난해 ‘더불어 마을 희망지사업’(인천형 도시재생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공모 당선에 따라 국비 7천800만 원을 지원 받아 총 1억5천600만 원 규모로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남동구는 내년 초 사업비가 확정되면 사업계획에 따라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공동육아방 및 공부방 조성, 마을축제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두가 안전한 마을을 조성해 주거 약자의 정주환경 개선,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참여 동기 부여 등의 기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남동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만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남촌동 ...

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등이 주관한 ‘제10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어린이 안전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대상은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발표심사 등 3단계에 걸쳐 전국 지자체의 우수 어린이 안전정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남동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어린이 특화사업, 어린이 안전기반 마련,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어린이 안전협력체계 구축 등 100여 개 어린이 역점사업이 호평을 받으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남동구의 창작뮤지컬‘휴우~다행이야!’는 획일적인 어린이 안전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어린이가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안전도시 남동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온 남동구 안전총괄과와 아동관련 사업부서 그리고 구의 어린이 안전 정책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준 구민 모두의 노력과 의지가 이뤄낸 쾌거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어린이 안전정책은 ...

인천시 남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온라인 구민참여 토론회를 열고, 아동을 포함한 다양한 구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남동구’를 주제로, 아동과 학부모, 아동 관계자 등 106명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3개 모둠별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아동친화도시 6개 영역에 대한 의제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1부에선 모둠별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과 그에 따른 예상효과, 시행 시 문제점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고, 2부 종합토론회에선 도출된 의제를 참여자 전원이 공유한 후 우선 순위를 투표로 결정했다. 투표 결과 ‘아이들이 실생활 중심에서 놀이와 운동에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시설 마련’과 ‘공공장소 흡연 금지’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구는 투표 결과뿐만 아니라 ...

인천시 남동구는 생활고와 질병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사례관리대상 가구에 대해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사례자는 오랜 생활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함께 거주하던 가족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며 홀로 남겨지며, 자살을 시도하는 등 몸과 정신건강이 악화된 상태였다. 사례관리대상자로 등록돼 기초생활유지를 위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과 중독관리서비스 연계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으나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민관이 힘을 모아 구 농축수산과 협조로 고양이 사체와 배설물을 처리했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행정과, 인천보호관찰소 자원봉사자들은 주거지 내 폐기물 등을 치웠다. 소독 및 방역은 ㈜네모클린이 지원했고, 남동지역자활센터는 도배 및 장판, 싱크대 설치로 힘을 보탰다. 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이뤄진 주거환경개선 이후 사례자는 쾌적해진 주거환경에 큰 안도감을 느끼며 감사와 함께 치료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3일 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전국 1천268개소의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남동구는 사업추진 실적 및 신규 일자리 발굴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시장형, 공익형 노인일자리 부분에서 ‘대상’을 (사)대한노인회 남동구지회는 시장형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일자리 수행기관과 종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 노력해 남동구 어르신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복지관, (사)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전년 대비 1천25...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코로나19 여파로 수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0 대한민국우수상품전(G-FAIR) 두바이’원격 전시회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릴 이 전시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두바이 현지 전시장에 업체별 제품 전시 전용 부스를 설치하고, 국내에서 전시장에 내방한 현지 바이어와 화상 상담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남동구는 평가를 통해 6개 업체를 선정하고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제품전시 전용부스, 제품 편도 운송비, 현지 마케팅 홍보, 통역서비스, 화상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www.namdong.go.kr/suppor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시장 해외진출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