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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개선, 기관의 노력 및 우수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인천 남동구를 비롯한 74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인천 남동구는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선발, 주민체감형 적극행정 우수사례 등에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천 남동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에 직원 설문조사와 온라인 구민 투표를 새롭게 도입하며 내실 있고 투명한 과정을 거쳤다. 실제 인천 남동구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에서 우수상을 받은 ‘남동 통신이(코로나19 통지서 대량 자동발송 시스템)’는 전국 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대통령상)을 받는 큰 성과를 거뒀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구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을 위한 노...

인천 남동문화재단(이사장 박종효)은 3월 한 달간 문화예술지원사업인 ‘남동구 예술로 2023번길’ 공모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남동구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가들의 정기활동 및 창작활동을 지원, 인천 남동구 지역문화예술 진흥 및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 예술로 2023번길’은 인천 남동구의 문화예술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구민들이 문화예술로 향하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 사업과 달라진 점은 명칭 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 심의과정, 모니터링 도입, 청년 예술 지원체계 신설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신진예술가의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남동문화예술회 7개 분과 활동 지원과 남동구 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 대상의 창작활동 지원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발간·전시(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문학발간, 미술품 전시 등), 공연(전문예술가들의 무용, 노래, 국악, 연...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구현을 위해 ‘2023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 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발급,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모집 대상 서비스는 아동 정서발달,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성인 심리상담, 장애인 맞춤형 운동처방 등 모두 14개 서비스로, 신규 이용자 96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2일에서 14일까지로,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사업별로 6개월 또는 12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중위소득 120%~150% 이하 가구로 사업별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지역사회 서비...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올해 열리는 ‘제23회 소래포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간 중 외래관광객 유치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력적인 한국문화 체험콘텐츠를 발굴·선정한다. 이에 따라 올해 소래포구축제는 전국 관광안내소 435곳,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32곳 및 로드쇼, 관광박람회 등을 통해 홍보가 이뤄지며, 이와 연계한 방한 관광 상품화도 추진된다. ‘제23회 소래포구축제’는 오는 9월 15~17일까지 소래포구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수산물 체험행사와 문화공연, 이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인천 남동구는 올해부터 소래포구축제를 남동문화재단에 위탁해 지역문화 네트워크를 통한 행사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새로운 방향의 축제를 구성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축제가...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공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는 이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전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 공무원을 1명씩 배치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는 기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에 대한 욕구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 보건과 복지가 함께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간호직 공무원들은 전문성을 살려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 욕구에 대해 구체적이고 정확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건강 돌봄 자원의 연계·협업을 주도해 나가게 된다. 또한, 복지 분야와 통합 상담을 통해 건강위험요인이 높은 대상자에 신속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내 건강전문가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천 남동구 전체 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복지대상자 뿐만 아니라 고위험 1인 가구, 잠재적 위기 가구, 생애...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촬영 점검 인력을 두 배로 늘리고 유관기관과 연계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단속체계를 강화한다고15일 밝혔다.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은 공공기관, 공원, 시장 등 지역 내 공중화장실 208곳을 월평균 2회 이상 점검하고, 화장실 내 ‘상시 점검 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민간 공중화장실도 관리자의 점검 요청을 있을 경우 현장점검을 지원한다. 또한, 인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업해 노인 인력 20명을 추가 배치했으며, 인천 남동구 구민참여단과 여성단체협의회와의 특별 합동 점검도 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는 점검 과정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되면 즉시 현장보존 후 경찰에 신고하고, 의심 흔적을 발견할 경우 관리자에게 보수 요청 및 스티커 부착 등 현장에서 조치한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나갈 것이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13일 세이브더칠드런, 인천 남동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은 아동에 대한 안전의식 강화와 위험 대응 능력을 높여 아동에게 안전한 지역사회 문화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우선 지역아동센터 10곳이 참여해 아동안전보호 담당자를 지정하고 종사자, 부모 교육과 워크숍 등을 통해 아동의 안전한 돌봄을 위한 보호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인천에서 남동구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각 기관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인천 남동구가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지난 9일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복지분권 분과위원회 발족식에서 "복지 분권 실현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의 세원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인천을 대표해 분과위원으로 참석한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이 행복한 복지 분권의 첫걸음은 지방분권임을 강조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그동안 지자체의 사무와 권한은 양적으로 증가했지만 지방재정은 그렇지 못했다”라며 “이는 자치분권의 가치가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고, 지방재정을 자율적이고 책임 있게 운용하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 분권의 핵심은 국세와 지방세의 세원을 재조정해 권한 배분에 맞게 국세의 세원을 지방세로 이양하는 것”이라며 “이런 해법이 예전부터 제기돼 왔지만, 속도가 나지 않았던 만큼 민선 8기에서 해결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복지사업을 통폐합하고 조정해 복지사업을 총괄할 (가칭)사회복지청 설립을...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8일 ‘2023 도시혁신스쿨 in 인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이광희 한국 해비타트 사무총장, 박철호 포스코건설 기업시민사무국장, 주신하 서울여자대학교 SI교육센터장이 참여했다. 도시혁신스쿨은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학, 지자체, 기업, NGO가 협력해 마을 생활 여건 개선과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학생-주민 참여형 민·관·학 협력 도시재생 프로젝트’이다. 지난 2020년부터 여러 지역에서 추진돼 온 도시혁신스쿨은 올해 남촌동 도시재생사업을 기점으로 대학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 인하대를 비롯해 전국 8개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3~5월) 교양과목으로 신설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여대 SI교육센터는 대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기간 학생들은 남촌동 사업지에서 2박 3일간 주민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에 따르면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5차례에 걸쳐 24개 산하기관 및 유관단체 임원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구민의 최접점에서 노력하고 있는 각 기관 및 단체들과 구정의 파트너로서 정책을 함께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과 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올해 구정 로드맵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각 기관과 단체의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인천 남동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발굴과 원도심의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요청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인천 남동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관과 단체에서 함께 힘을 보태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지역 내 9~24세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해 1차 오리엔테이션 ‘드림하이(Hi)’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올해 사업과 대학생 멘토단,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일정, 1:1 멘토링 신청 안내 등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소개했다. 인천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해 검정고시 대비반, 1:1 멘토링 등 교육지원을 통해 62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자격증 취득반, 자기계발 성과발표회(거리 버스킹),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에 도움을 줬다. 센터는 올해 학교 밖 청소년의 지속적인 학습 지도와 정서적 지지를 위해 다양한 학과 전공생으로 대학생 멘토단(꿈리더) 10명을 선발했다. 특히 그중 2명의 멘토는 학교 밖 청소년 출신으로, 꿈드림에서 도움 받았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멘토단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3년 여성 친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공모사업 분야는 여성 참여 네트워크 구축, 안전 및 환경 개선 프로젝트, 돌봄 사업 등 3개 분야이다. 인천 남동구는 공모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경제·사회 참여 강화 프로그램,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역량 강화 사업,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을 위한 돌봄 기능 활성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의지가 있는 5인 이상의 인천 남동구 소재 비영리단체 및 공동체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20~24일이다. 대상자 선정은 담당 부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자문단의 1차 검토 후,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에서 최종 심사한다. 심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사업에 대해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선정 단체는 결정된 사업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한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작년 한 해 주민들과 함께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