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태국 시장개척단이 8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며 아세안 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태국 시장개척단은 지난 22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현지 업체들과 수출상담회 등을 진행하고, 지난 25일 귀국했다. 시장개척단에 참여한 인천 남동구 15개 기업은 이 기간 수출상담회 105건, 현지 바이어 개별상담 21건 등 12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전체 수출 상담 규모는 약 877만 달러로, 이 가운데 거래가 유력하거나 계약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약 447만 달러로 전망됐다. 일부 업체는 현지 업체와 백화점, 쇼핑몰 입점을 추진했고, 바이어의 인천 남동구 공장 방문이 예정된 업체도 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진행된 이번 시장개척단은 제품의 기술력과 시장성 등에서 현지 기업들에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수출상담회 뿐만 아니라 현지 업체 방문에도 동행해 적극적인 세일즈에 나서며 기업들...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8~12일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민관 합동점검을 벌여 환경법 위반 업소 7곳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잔동 일원 환경오염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 민간환경감시단 18명과 합동으로 고잔동에 소재한 대기, 폐수 등 주요 배출업소 40곳에서 진행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배출시설 인허가 사항 및 운영실태,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으로, 폐수 오염도 검사 및 기술지원을 병행했다. 점검 결과 변경 신고 미이행, 운영일지 미작성, 측정기기 고장방치 등 7개의 위반 업소를 적발했으며,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 인남동구 관계자는“환경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위법행위에 대해 엄중 처벌하고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인천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주관으로 선진지 해외연수 우수사례 공유 및 제안설명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집행부와 의회가 국외 연수의 경험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첫 사례로, 모범적인 협치 사례로 평가된다. 이날 정재호 사회도시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위원은 지난 4월 4박 6일간 싱가포르 국외 연수를 바탕으로 다양한 우수사례를 제안했다. 우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의자 설치, 야간경관과 볼거리 가득한 관광 단지 확충, 공공기관 절수 설비 보급 확대, 상점 앞 간판을 가리는 가로수 정비 등 구민 수용성 높은 편의시설 설치를 제안했다. 특히 공원이나 로데오거리, 소래포구 야간경관의 다양한 연령층이 머물고 싶은 공간 쉼터 조성과 더불어 공공기관 내 화장실 절수 등급 표시를 확대하고 절수 등급 스티커 부착해 구민들의 절수 체감 및 물 절약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절수 등급이 낮은 시설부터 교체해 나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위...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구월1동 성리중학교 일대에 안심마을 조성이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는 최근 지역주민, 남동경찰서, 인천 남동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월1동 성리중학교 일원 안심마을 조성사업 준공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억 원의 예산을 투입, 범죄예방환경디자인(CETED·셉테드)을 적용해 환경개선 및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인천 남동구는 남동경찰서와 함께 범죄분석 및 현장 진단 등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지역주민이 계획부터 설계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강화, 안전한 통학로 조성,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세부적으로 CCTV 및 비상벨 설치, 바닥 신호등 설치, 학부모 대기 공간(포켓 쉼터) 조성, 지주부착형 콘텐츠 및 통학로 콘텐츠 설치, 중앙선 및 주차금지 시선 유도봉 ...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지역 강소기업의 아세안 지역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22일 출장길에 오른다. 18일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이끄는 인천 남동구 태국(방콕) 시장개척단은 22~25일 태국 현지에서 수출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시장개척단에는 수출 경쟁력과 제품의 시장성 등을 인정 받은 인천 남동구 내 15개 기업이 참여한다. 무중력 혼합기부터 디지털 도어락, 색조 화장품, 조리도구, 1인 가구용 초소용 냉온수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포함됐다. 이들 기업은 2박 4일간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우수기업 제품 샘플 전시, 현장 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도 현지에서 바이어들과 만나 인천 남동구 기업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하고, 상담회에 참여한 기업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태국은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아세안 지역의 핵심시장으로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와의 육상교역이 가능하며, 관세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한·아세안 FTA 적용국이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구월3동 구월서초등학교 일원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함께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월3동 안심마을은 지역주민, 경찰,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안심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인천 남동구는 남동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구월서초 주변을 안심마을 사업지로 선정했으며, 주민설명회 및 1차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구민참여단은 안심마을 조성에 필요한 안전성(보행로, 조명, CCTV, 비상벨 등), 접근성(대중교통, 자전거, 이동 약자 접근성, 유모차 등), 환경성(불법주정차, 불법 광고물, 노후화된 어닝, 쓰레기 무단투기 등)을 위주로 점검했다. 인천 남동구는 오는 9월까지 주민설명회, 워크숍,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모니터링 등을 통해 마을의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공간별 맞춤 안전 디자인을 구축할...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상 근무 운영 기간은 행정안전부 지정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5월 15일~10월 15일)으로, 대상은 하수도, 지방(소)하천, 구거, 방재시설 등이다. 인천 남동구는 이 기간 신속한 인력·장비 투입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비상 근무 계획을 수립․운영해 침수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비상 상황에 따라 4단계로 구분해 유관기관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속한 협조체계를 구축,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 근무를 시행한다. 중점 추진 사항은 공사 현장 안전관리 교육, 하수도·지방(소)하천·구거 시설물 관리, 방재 시설물 및 수방 자재 등 관리 등이다. 앞서 인천 남동구는 지난 1월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정비가 필요한 대상지를 조사했으며, 자체적인 현장 조사 및 점검을 통해 3월부터 하수도, 하천, 구거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시행했다. 상습 침수지역...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반려 식물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는 5월 한 달간 지역 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보건복지팀을 통해 홀몸 어르신 1천 명의 집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공기정화 효과를 지닌 고무나무, 몬스테라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홀몸 어르신과 함께 식물의 이름을 짓고 식물관리 방법을 설명해드리며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이번 사업은 노인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외계층의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 등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반려 식물 가꾸기로 식물과 정서적 교감을 이뤄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해소하고, 더불어 공기정화 기능을 통해 건강한 심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따스한 관심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도심 속 녹지공간 확충을 위한 ‘동네 소규모 정원 조성’ 시범 사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원도심 유휴부지에 소규모 정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인천 남동구는 지난해 말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대상지는 만수동 839-20과 만수동 909·구월동 1324-12 등 두 곳으로, 면적이 비교적 작은 자투리땅이면서 인근에 공원과 녹지가 적은 것이 공통점이다. 동네 소규모 정원 1호인 오르막 쉼터(만수동 839-20)는 만수3동 골목길 내 자투리땅(68㎡)에 기존 수목을 존치해 나무데크로 바닥을 정비하고 앉음벽을 설치했다. 별다른 용도 없이 쓰레기 불법투기로 지저분했던 곳이 가파른 오르막을 지나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또 다른 동네 소규모 정원인 모래내 쉼터(만수동 909·구월동 1324-12)는 만수복개천1호 주차장 자투리땅과 인근 구월3 녹지(합계 면적 89...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2023 인천 남동구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생산공정이나 물류, 자재 관리 등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지능형 공장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인천 남동구 내 제조업체로, 초기 수준과 고도화 수준으로 구분한다. 고도화 수준은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초기 수준 신청은 스마트공장 관련 첫 신청기업으로 제한사항이 없다. 인천 남동구는 올해 8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고도화 수준은 최대 2천만 원, 초기 수준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중기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스마트공장 보급으로 생산성 30% 증가, 품질 43% 향상과 함께 평균 1.5명의 고용 증가 효과가 나타났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8일 지역주민에 축하와 함께 국공립어린이집 2곳 대한 개원식 행사를 열었다. 이번에 새로 개원하는 어린이집은 송도4동 소재 국공립센트럴파크3차어린이집(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180번길 11)과 송도5동 소재 국공립호반써밋송도어린이집(인천 연수구 랜드마크로 20)이다. 이번 개원은 2023년 신규 준공한 공동주택 내 보육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인천 연수구와 공동주택 측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지난 1월 무상임대차 협약·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의 리모델링 및 개원 준비를 거쳐 국공립센트럴파크3차어린이집은 175㎡ 규모에 정원 23명으로, 국공립호반써밋송도어린이집은 350㎡ 규모로 정원 44명으로 운영된다. 한편 인천 연수구는 국공립어린이집 의무 설치 대상인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 뿐만 아니라 300세대 이상 단지에도 국공립어린이집을 적극 확충해 공보육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2곳의 신규 개원으로 인천 연수구 내...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남동산업용품상가에서 ‘2023년 남동국가산업단지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및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남동산업용품상가(남동구 은청로 4-7)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3억 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회의는 디자인 설계 업체와 주민협의체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인천 남동구는 디자인·설계 완료 후 8월 기존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10월까지 건물 입면 개선 및 지역 특성에 맞는 개성 있는 LED 간판을 제작·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설명회와 디자인 컨설팅 등을 통해 ‘산업용품 마을공동체’라는 디자인 콘셉트에 맞게 지역적 특성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개성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이번 간판개선사업은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다양한 연계사업들과 함께 추진하는 만큼 그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