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보육 교직원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어린이집 지도점검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청운대학교 청소년상담교육학과 김영미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어린이집 지도점검 시 주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에게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어린이집 지도점검 시 주요 위반 사례 교육을 통해 원활한 어린이집 운영을 돕고자 마련됐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아동을 모든 사람에게 부여된 기본적인 권리를 가진 주체로 인식하고 보육시설에서의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원아 감소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해 주신 원장님과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아이와 부모뿐 아니라 선생님들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3년간 운영을 중지한 공원 내 물놀이장이 오는 8일 일제히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물놀이장이 열리는 공원은 성리어린이공원, 찬우물근린공원, 구월근린공원, 작은구월어린이공원, 오봉근린공원, 어울근린공원, 한아름근린공원 등 모두 7곳이다. 물놀이장 이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을 위해 정기 휴장하며 우천 시에도 휴장한다. 현장에는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총 14명(개소당 2명)을 배치했으며, 질서 유지 인원도 총 13명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인천시 남동구 관계자는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물놀이장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만수북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체험형 안전 훈련으로 진행된 교육은 VR, 실습 교구 활용 등을 활용해 실제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행동 요령을 배웠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0개소, 경로당 7개소 등 총 24개 기관에서 진행됐다. 구는 안전 취약계층인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대상별로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해 2천여 명이 교육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병근 인천시 남동구 부구청장은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이번 교육이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 역량을 키우는데 기여할 것을 기대하며,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버스 승강장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 버스 안내표지판만 설치돼 있던 소래포구역 앞 등 7곳은 신규 승강장을 설치하고, 논현13단지 푸르네마을 등 3곳은 낡은 시설을 신형모델로 교체했다. 구는 버스 승강장 설치 시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해 통일성을 부여했으며, 현장점검을 통해 버스 승강장 내 보도 환경 등 주변 여건을 고려해 기본형 2개, 밀폐형 1개, 축소형 7개를 각각 설치했다. 또한, 여성과 노약자의 편안한 이용을 위해 버스 승강장 높이를 45cm 이하로 설치하고,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는 등 남동구 여성 친화적 버스 승강장 설치 기준을 적용해 안전한 정류장 환경을 조성했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승강장을 교체하고, 아직 승강장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 지속적으로 승강장을 설치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소속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렴라이브(Live)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영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공직자들이 쉽고 재밌게 청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공연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교육은 청렴의 가치를 판소리로 표현한 청렴 판소리 '신(新)별주부전', 반부패 법령 및 갑질 유형 및 예방 교육,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샌드아트 공연', 공직자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기 위한 '청렴 감동 영상' 등 네 부분으로 나눠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공직자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청렴의 의미가 단순히 부패행위가 없다는 것을 넘어 투명하고 공정한 정책 결정과 갑질 근절, 고객 만족 등의 의미로 확대됐다”라며 “기본에 충실한 공직자의 자세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역 내 경력단절 및 재취업 희망 여성들을 대상으로 ‘아동 돌봄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남동구가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출산이나 자녀 양육 등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등 15명을 대상으로 7월 3~26일까지 매주 월~금, 하루에 4시간씩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돌봄 개념 및 직무이해, 방과 후 돌봄 실습, 아침 돌봄 실습, 취업 대비 교육(이력서 클리닉 등) 등으로 구성됐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은 “아동 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남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공중화장실 50곳에 안심 스크린 152개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심 스크린은 칸막이 아래 개방된 공간을 막는 장치로, 칸막이 밑 빈틈을 통해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하는 범죄를 예방하는 역할을 해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범죄예방 시설물이다. 안심 스크린은 여성 화장실뿐만 아니라 남성 화장실에도 동일하게 설치했으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등의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은 “안심 스크린을 설치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화장실 내 불법 카메라 점검을 통해 구민들이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전국 최초로 ‘연탄 난방 제로화’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다고 13일 밝혔다. 연탄 난방 제로화 사업은 아직도 도심지에서 연탄으로 난방을 하며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탄보일러를 다른 난방시설로 교체 지원해 주는 것으로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의 구 자체 사업 프로젝트다. 구는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를 전수 조사한 결과, 맞춤형 수급자(15가구)와 기초연금(5가구), 차상위(1가구), 일반 주민(2가구) 등 총 23가구가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구는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우선 시범적으로 홀로 힘들게 살고 있는 5가구를 선정해 3가구는 LH매입 임대를 신청 완료하고, 2가구는 기름보일러와 전기 판넬 난방으로 6월 중 교체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우리가 국민소득 3만 달러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만 대도심 지역에서 아직도 어...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구청 소강당에서 2023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원 대상단지 입주민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사업 절차, 사업 시행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안내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준공 후 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앞서 지난 2월부터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 및 타당성 검토, 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동주택 131곳에 총 9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인천시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사업에 대한 입주민들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입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는 기회였다”라며 “사업의 효율적인 보조금 집행을 통해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혈관 튼튼 남동구 건강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지역주민에게 만성질환 예방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 지역책임협력팀과 함께 진행한다. 지난 7일 열린 첫 강의에는 인천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 장은경 간호사가 ‘만성콩팥(신장)병 예방법’이란 주제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교육 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혈관 나이 측정 및 검사를 진행하고, 강의 중간 퀴즈 시간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집중도와 흥미도를 높였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만성 콩팥병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만성 콩팥(신장)병 증상 및 예방법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강의에 참석한 한 지역주민은 “만성콩팥(신장)병이란 주제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증상들이나 궁금했던 부분을 알 수 있었고, 신우신염 등 신장질환에...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 내 주요도로변 빗물받이 4천800여 곳에 위치 표식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위치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구는 사업비 2천만 원을 들여 지난 3월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료했다. 남동구에 따르면 빗물받이가 낙엽이나 쓰레기 등으로 막혀 침수가 발생하면 혼탁한 물에 가려지고 야간 식별이 불가능해 신속한 대처가 어렵다. 구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빗물받이 위치 표식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기존 표식을 야간에도 확인할 수 있도록 고휘도 반사필름으로 개선하는 등 미비점을 보완해 올해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도로경계석 이상 잠기는 상습 침수구역에는 사각 스탠드형 표식판 및 푯말을 설치하고, 그 외에는 원형 반사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여러 침수 형태에 따라 다각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은 “다가오는 우기철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주요 10대 성과에 대한 구민 투표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남동구에 따르면 이번 구민 투표는 그간 인천 남동구에서 진행된 정책을 알리고, 구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5월 26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10대 성과에는 장애물 없는 안심 통학로 조성, 원도심 소규모 정원 조성, 만수천 생태하천복원 추진, 복지 위기가구 특별전수조사, 인천 최초 산후 조리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 주요 정책이 포함됐다. 남동구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안내 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하면 바로 설문조사에 답변할 수 있다. 전체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구민 투표는 단순히 성과를 알리는 것이 아니라 주요 정책을 구민과 공유하고, 향후 구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취지”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