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최근 소래포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극복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치매 극복의 날이란 세계보건기구(WHO)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9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전국 각지에서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고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소래포구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관리의 중요성, 치매 검사와 예방, 치매안심센터 사업 등을 홍보했다.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11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인천대공원, 간석시장, 모래내시장, 만수시장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평소 건강관리와 치매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치매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소래포구축제 기간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등이 무료 개방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5~17일 소래포구축제 기간 전국 각지에서 3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행사장에 방문할 것에 대비해 공영주차장 및 임시주차장 2,162면을 마련해 무료로 운영한다. 무료 개방 공영주차장은 장도로주차장(논현동 728-10, 64면), 소래제1주차장(논현동 754-4, 423면), 소래제2주차장(논현동 750-2, 109면), 소래제4주차장(논현동 111-329, 23면), 소래제5주차장(논현동 66-99, 101면), 소래논현주8(논현동 767-17, 26면), 소래습지생태공원공영주차장(논현동 66-85, 276면)으로 총 7개소(1,022면)이다. 임시주차장은 앵고개로(논현센트럴뷰아파트~소래포구성당 입구), 소래역로(NH농협은행~종합어시장 입구), 소래역남로16번길(에코메트로3차 더타워아파트 뒤편), 아암대로(에코12단지 아파트 앞) 등 4개소 1,140...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금연치료 협력 우수의료기관과 금연지원 서비스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금연지원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상호 연계, 의료기관 금연치료와 보건소 금연클리닉 사업 간 협력체계 확립,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를 위한 공공의료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 상담, 니코틴 패치 등 금연 행동 강화 물품 제공, 금연 유지 관리 등의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의원은 니코틴 의존도가 높은 흡연자 대상으로 금연 약 처방 등 금연치료 집중 관리로 금연시도자의 금연 성공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행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장은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협력하여 흡연자에 대한 맞춤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금연 성공을 돕고, 나아가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 및 건강한 남동구가 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오는 20일까지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 위탁 운영 법인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전문적 상담 및 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인천시사회복지회관(남동구 용천로 208) 2층에 있다. 구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오는 11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5년간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를 위탁 운영할 법인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인천광역시,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 내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으로 정관상 사회복지사업이 명시돼 있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의 세부 사항 및 신청서류를 확인해 남동구청 아동복지과 아이돌봄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 가구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침수 취약 여부와 폐기물 방치 상태 등 거주환경과 더불어 공가 여부, 주거 형태 및 거주자 구성 등 중장기 차원의 정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가 포함됐다. 조사 결과 전체 5,614호 중 공가는 1,028호(18.3%), 실제 거주하는 세대는 4,586호(81.6%)로 조사됐으며, 거주환경이 양호한 곳은 3,601호(65.1%), 보통인 곳은 1,666호(29.8%), 심각한 곳은 347호(6.2%)로 나타났다. 남동구는 우선 거주환경이 심각한 347호에 대해 주거환경 정비를 지원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반지하 세대 관리에 관한 종합적인 정책 수립과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은 “수천 세대가 넘는 반지하 세대에 대한 실직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결국 예산과 정책이 수반돼야 하는 만큼 중앙정부와 광역정부의 적극적인 관심...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예정됨에 따라 구민의 불안 해소를 위해 관내 유통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23일 구에 따르면 소래포구를 포함한 관내 수산물 판매업소에서 판매되는 어린이·노약자 다소비 수산물과 단체급식에서 취급되는 수산물 및 수산물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방사능 오염 지표인 요오드(131I) 및 세슘(134Cs, 137Cs) 검사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주기적으로 의뢰할 예정이다. 남동구가 최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유통 중인 수산물 11종 17건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구는 향후 추가 수거·검사를 진행해 부적합 판정 시 해당 수산물에 대해 신속하게 판매를 금지하는 등 확고한 안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 상인회와 상호·협의해 광어, 우럭 등 대표 수산물의 출하자 정보 확보를 통한 수거‧검사로 수도권 대표 어시장인 소래포구를 믿고 찾을...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긴급 임시 주택으로 조성해 위기에 놓인 구민에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생계와 거주환경 등의 어려움을 겪는 구민 2명이 최근 남동구 긴급 임시 주택 2곳에 각각 입주했다. 이곳은 앞서 구가 장기간 방치돼 악취나 누수 등의 문제가 발생한 빈집을 정비해 조성한 긴급 임시 주택이다. 입주자 A씨는 임대주택을 신청해 대기 중이나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하 주택이 위생 등 거주환경이 열악해 건강을 악화시키는 상황이고, B씨는 부양가족 돌봄의 어려움이 있어 일정한 직업을 갖기 어려운데다 최근 월세 등이 밀려 거주지 확보가 절실했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은 “빈집정비로 위기 상황에 처한 구민에게 무상으로 주택을 제공하는 사례는 전국 최초”라며 “사회적인 빈집 문제를 해결하면서 소유자 및 주변 이웃들은 물론 주거 취약계층 모두가 행복해지는 만큼 앞으로도 빈집 정비사업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최근 개최한 ‘남동구 아동정책 제안 대회’에서 아동이 꿈꾸는 새로운 남동구를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동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정책을 제시해 궁극적으로 아동 선호도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는 취지이다. 본선 결과 최우수상은 저학년부-윤슬 팀의 <소수 집단 아동(탈북민)이 각종 아동정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고학년부-학교 밖 청소년팀의 <학교 밖 청소년이 행복한 청소년 체육 프로그램>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은 저학년부-나홀로 영웅팀의 <아동이 가르치고 아동이 배우는 권리교육>, 고학년부-은하수 팀의 <아동 인권 강사단 연령제한을 바꿔 아동 및 청소년들도 서로의 인권 강사가 되자>가 뽑혔다. 장려상은 저학년부-동동브라더스의 <통학 시간 학교 주변 내 주류 판매 금지>, 고학년부-나비 팀의 <아동 청소년들이 안전한 삶을 위한 통합 서비스 제공>이 선정됐다. 입상 팀에는 총 25...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신한은행, ㈜페이컴스와 차세대 전자적 대금지급 시스템인 '클린페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클린페이'는 공사대금의 체불방지와 안정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압류방지 자금관리와 신탁제도를 연계 한 시스템으로 ㈜신한은행과 ㈜페이컴스(대표 홍종열)가 제휴해 개발한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대금 지급 승인 등 사업 총괄을, ㈜신한은행과 ㈜페이컴스는 자금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총괄 역할을 맡게 된다. 박성현 신한은행 부행장은 “건설근로자 및 영세 하도급자들의 대금 미지급 사례를 예방하고 건설공사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적 약자들이 힘들게 일을 하고도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보건소가 치매 예방 및 치매 중증화를 억제하는 ‘치매 스마트큐어콜’사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오는 28일까지 중간 평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19일 구에 따르면 평가 대상자는 치매 스마트큐어콜 서비스 대상자 및 서비스를 받지 않고 있는 대조군 등 모두 258명으로, 경도인지장애 환자와 인지 저하자, 75세 이상 치매 고위험군이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대상자들이 치매 스마트큐어콜 서비스를 받기 전과 후의 결과를 비교해 사업을 통한 치매 예방 및 정서적 지지 효과를 확인한다. 인지 저하 여부를 선별하는 치매 인지선별검사(K-CIST) 및 노인층 우울증상 선별 검사에 활용하는 한국형 노인우울척도검사(KGDS) 등의 방식이 사용된다. 치매 스마트큐어콜 사업은 관내 치매안심센터 등록자 중 219명의 경도인지 장애자와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클로바케어콜 시스템을 활용해 주 2회 이상 전화를 걸어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한 상...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올해 하반기 ‘노르딕워킹(Nordic Walking)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노르딕워킹(Nordic Walking)은 노르딕 전용 스틱을 사용해 걷는 운동이다. 일반 걷기와 다르게 상체의 근육도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사용량이 더 많으며, 후면 근육 자극을 통한 체형교정 효과도 있다고 알려졌다. 남동구보건소는 인천 최초로 노르딕워킹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르딕워킹 전문 강사가 노르딕 폴을 이용한 올바른 걷기 법 지도, 스트레칭, 여러 기초 동작 실습 등을 진행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노르딕워킹 교실은 오는 9월 개강 예정으로, 현재 남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유선 접수 중이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청장은 “걷기운동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우리 구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많은 분이 참여해 일상 속 걷기운동을 실천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박종효 구청장 주재로 ‘호우 특보 대처상황 보고회’를 열고, 비 피해 현황과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13일 인천 전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되면서 14일 오전 7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공단소방서 164mm, 논현1동 162mm, 남동구청 151mm, 구월3동 150mm 등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는 주택 침수 6곳, 도로 침수 4곳, 싱크홀 3곳 등으로, 복구 조치는 완료된 상태이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구는 전날 오전 10시 호우주의보 발효와 동시에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 이날 아침까지 지역 내 비 피해 예방 및 복구 조치 등에 나섰다. 우선 장수천(산책로), 음실천(농로), 운연천(산책로), 비류대로762번길(도로) 등 모두 네 곳을 침수 우려로 통제했다. 인명피해 우려 지역으로 관리 중인 주택 251곳의 침수 여부를 확인하고, 지역 내 배수펌프장 4곳도 일찌감치 가동했다. 박종효 인천시 남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