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가 2025년 일자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일자리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지역 일자리 전략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구청장과 외부 전문가 10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동산단, 청년, 취업 취약계층, 상생, 미래 성장 동력 등 5개 분야의 일자리 사업 현황 보고와 함께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제5회 인천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에서 2년 연속 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4,6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남동구는 협력 중심 종목에서 뛰어난 조직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구월2동 '블랙로즈팀'의 식전 공연과 간석3동 '맘스타즈팀'의 동아리 경연대회 수상도 남동구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통장 활동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 장수서창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회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였다.

인천 남동청소년센터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 2026년 신입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중학교 1~2학년 대상이며, 맞벌이·조손·기초생활수급·다자녀 가정 청소년을 우선 선발한다. 교과 학습, 코딩, 뉴스포츠, 진로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급식, 귀가 차량 지원 등 생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인천 남동구 보건소가 중앙공원 조각원지구에서 2025년 걷기동아리 종강식을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종강식에는 200여 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우수 참여자를 격려하고, 걷기 및 체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남동구 보건소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전문 강사와 함께 올바른 걷기 운동법과 스트레칭을 지도하는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가 늘솔길근린공원에서 2025년 마을정원사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1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식물 및 정원 기초 지식, 설계, 시공 등 이론과 실습을 포함했으며, 수료생들은 향후 마을 정원 가꾸기 및 일자리 연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마을정원사 양성을 통해 지역 녹색 복지 증진과 정원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남동 어린이 안전노트 실천수기·그림 공모'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3,895부의 안전노트가 배포되었으며, 총 39점의 우수작이 선정되어 시상되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논현고잔동 소재 방진·방음 설비 전문기업 ㈜엔에스브이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을 체결했다. ㈜엔에스브이는 39년간 기술 혁신을 통해 소음·진동 제어 장비를 생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5 대한민국 혁신 대상'에서 7년 연속 제품혁신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혁신성과 사회적 책임을 인정받았다.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 김치를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구민, 예술인,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문화 생태계 발전과 수요자 중심 문화 정책 개발을 위한 '왓 구민 원트: 구민이 원하는 문화' 시즌2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 아카이브, 문화기획, 문화매개, 생활문화동아리 4개 주제로 진행되며,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가 보행안전주간을 맞아 남동경찰서와 협력하여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보행자 우선도로 및 고령자 보행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횡단 5원칙을 설명하고, 보행자 우선도로를 안내하며 야간 보행 안전 용품을 배포했다. 남동구청장은 어르신 교통안전이 복지 실현임을 강조하며 안전 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인천 남동구가 6·25전쟁 당시 부상자 치료에 헌신한 고 강석주 상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명예 선양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