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 소속 청소년과 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통합 프로그램(코미디쇼 관람)을 운영했다.

인천 남동구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5~7세 아동 대상 ‘남동 새싹이 튼튼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중요성과 골고루 먹기 실천 방법을 알리고,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시청각 자료와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인천 남동구, 아동 권리 증진 위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 초등학생 25명 1년간 활동

인천 남동구, 택시업계와 협력하여 '남동 두루살핌' 사업 추진. 치매 환자 실종 발생 시 택시 기사에게 정보 전파, 조기 발견 및 안전 복귀 지원. 택시 기사 대상 치매 인식개선 교육 실시 예정.

인천 남동구 만수3동, 이왕병원과 경로당 건강증진 강좌 협약 체결. 3~11월까지 6개 경로당 순회하며 무릎 질환 관리 등 교육 진행 예정.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사주로 보는 나의 이해' 무료 강의를 진행했다. 명리학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 강의는 노년의 행복과 건강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삶의 지혜를 나누는 시간을 제공했다. 구월3동은 앞으로도 매월 경로당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천도시공사의 기부금으로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대에 배즙 1,000봉과 조기 200마리를 지원했다.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승백이 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세대에는 협의체 위원이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센터는 24일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강의 환경 개선, 프로그램 홍보 확대, 수강생과의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참여율 향상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 및 강사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청렴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인천 만수2동과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이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산물 직거래 등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 남동구 논현1동, '소통 한걸음'으로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나서... 3~5월까지 48개 통 전부 방문해 현안 파악 및 주민 불편사항 해소 예정

인천 남동구, 봄맞이 환경정비 및 화단 조성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 해빙기 대비 체육시설 안전점검 완료. 남동국민체육센터, 남동수영장, 서창어울마당 대상으로 건물 균열, 배관 누수 등 점검 실시. 구민 안전 위해 지속적인 시설 관리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