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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가 여성 안심 택배함을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하여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택배 수령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남동구에는 총 11곳의 안심 택배함이 24시간 운영 중이며, 위치는 남동구 홈페이지와 안심in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 운영을 통해 목표량 74t을 초과한 75.73t을 수거하며 인천시 10개 군·구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동구는 폐자원 보상교환사업, 아나바다 나눔장터, 찾아가는 자원 재활용 교실 등을 운영하고 학교에 수거함을 배부하는 등 주민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인천서창중학교와 문일여자고등학교는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올해 처음으로 주민투표제를 도입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우수사례 선발 절차를 마련했다. 내부 직원 예비심사, 주민투표, 전문가 및 구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최종 심의 등 3단계 절차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하며, 주민 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인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립풍물단 창단 17주년 기념 정기공연 '금성옥진'을 12월 4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올해 '2025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남동구립풍물단은 이번 공연에서 풍물의 본질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아동청소년 희망재단, 인천 남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월동 로데오 거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포하고, 현수막과 피켓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 방법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아동 권리 및 안전 보호 참여를 독려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남동구가 남동2국민체육센터에서 중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남동 청소년 도전! 안전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 교통, 재난 등 다양한 안전 영역의 퀴즈를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 상식을 높이고,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수칙을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3명을 모집한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자립 생활 활성화 및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전일제, 시간제, 참여형으로 구분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이며, 면접 후 개별 통보된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청소년 육성 사업 계획 및 학교폭력 예방 사업 계획을 심의하는 '2025년 남동구 청소년 육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 인구 감소 속 위기청소년 증가 우려에 따라 안전 보호 및 건강 성장 지원 체계 구축,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방안이 중점 논의되었다.

인천 남동구가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오공 1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IBC탱크 파손으로 인한 톨루엔 누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드론을 활용한 피해 범위 파악 및 방제 작업, 사고 보고 절차 점검 등이 이루어졌다. 남동구청장은 유해화학물질 취급 업소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동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방재 장비함 구축 및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남동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1조 2,830억 원으로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4.76% 증가한 규모로, 사회복지 분야에 71%인 8,988억 원을 투입해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재난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및 스마트 관제시스템 구축, 상습 침수지역 우수저류시설 설치 등 주민 안전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도로, 공원, 버스승강장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반영했다.

인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가 청소년동아리 연합 '라온하제' 15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유스 파티 워크숍'을 개최하여 동아리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했다.

인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오는 12월 20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스탠딩 에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스포트라이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히트곡과 드라마 OST 참여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은 스탠딩 에그의 감미로운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위안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은 20,000원이며, 남동구민, 4인 이상 관람객, 청소년 등에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