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서창2동의 현대운연판매대리점이 매출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착한가게' 26호점으로 선정되었다. 가순경 대표는 나눔 실천을 약속했으며,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가 가천대 길병원 배지홍 교수를 초빙해 '유방암 치료 및 예방 관리'를 주제로 주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유방암의 조기 발견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한 예방 방법이 소개됐다.

인천시 남동구 리틀야구단(U10)이 '제6회 MLB CUP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경기 남양주시를 상대로 16대 4의 대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이는 지난 9월 태백산배 우승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 제패로, 남동구 유소년 야구의 저력을 입증했다.

인천 남동구가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육교사와 아동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구는 대체조리원 파견, 육아휴직자 퇴직적립금 지원 등 신규 사업을 도입하고, 장기근속수당 및 명절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확장형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을 운영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NDS 마을방송국'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아이들이 직접 기자, PD, 아나운서가 되어 마을 콘텐츠를 제작하며 미디어 리터러시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미디어 시민교육으로, 제작된 콘텐츠는 마을축제 등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인천시 남동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 문화, 환경을 배우는 '남동 사랑학 아카데미'를 본격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실 수업과 현장 탐방을 결합한 지역 연계 교육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교감하고 미래 가치를 탐색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 남동구는 항암치료 등 의학적 사유로 영구불임이 예상되는 구민을 대상으로 난자 및 정자 냉동 시술 비용을 지원한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술받은 자에 한해 생애 1회, 본인부담금의 50%(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를 지원하며, 시술 후 6개월 이내에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관내 주요 대기·폐수 배출사업장 23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운영일지 미작성,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환경관련법을 위반한 6개 업소를 적발했으며, 이들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2025 新 미션·비전 체계' 공유 워크숍을 열고 '문화로 서로를 잇고 함께 성장하는 구민 곁의 문화 동반자'라는 새 미션을 선포했다. 재단은 일상성, 다양성, 연결성, 성장성을 4대 핵심 가치로 삼아 구민의 문화 경험 확산, 지역 특화콘텐츠 개발, 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지역 예술인 성장 지원 등 구체적인 전략 과제를 재정립하고 책임경영 의지를 다졌다.

인천시 남동구가 인천적십자병원 최석홍 과장을 초빙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진단 및 관리'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치매의 조기 검진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한 예방 방법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시 남동구가 공동주택 선거관리위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과 주민 갈등 예방을 위해 인천시 최초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적 의무, 분쟁 사례 등을 다루며 공정한 선거 문화 조성과 주민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 남동구가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상시 운영하는 가운데, 13일부터 한 달여간 야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성실한 납세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