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주민 체감형 시책 발굴 및 추진 공로 인정받아.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지역 내 취약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2025년에도 꾸준히 운영하며 가족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지에 기여하고 있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 가족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026년부터 공공 심야약국을 4개소로 확대 운영하여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 기존 2개소에 보현약국과 동양약국이 추가 지정되어 금요일에 운영되며, 모든 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의약품 구입 및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 계양문화원, 아라천디자인큐브 운영 성과 발표. 2025년 누적 방문객 5만 4천여 명 돌파하며 계양구 북부권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전 세대 대상 다양한 문화·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특성 반영 기획으로 공공성과 지역성 강화. 내년부터 생활밀착형 콘텐츠 확대 및 아라천 자연·환경 자원 활용 대표 프로그램 정례화 추진.

인천 계양구가 온라인 주민패널과 주민참여포인트제를 통해 주민 참여 기반 행정을 확대하고 있다. 2,750명의 주민패널은 구정 시책 설문조사에 참여하며, 참여 시 1,000점의 포인트가 부여된다. 2025년에는 8건의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누적 포인트 1만 점 이상 주민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소통공감 분야 1위', '환경녹지 분야 2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계양구는 '비상하는 국제 관광도시 계양아라온!'과 '바로 지금, 계양구부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례를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화군 선원면 한국자유총연맹 선원면분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모은 회비 50만 원을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화군이 노후 어업지도선 '인천206호'를 대체할 57톤급 워터젯 추진 방식의 신규 어업지도선 건조에 본격 착수했다. 총 57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강화군은 이를 통해 접경지역 연안어장의 안전 강화와 어업인 조업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옹진군이 2025년 수산공익직불제 직불금 지급을 본격 추진하며, 총 1,058어가에 9억 4천 6백만 원을 지원한다. 이 제도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수산자원 보호, 어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역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주최한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의 제1회 정기연주회 <꿈을 품은 씨앗>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46명의 아동·청소년 단원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음악을 통한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단원들의 성장과 교육적 의미를 담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273억 9,600만 원의 예산으로 6,229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가지 유형으로 진행되며, 노인의 소득 보전, 사회 참여, 자아실현, 건강 증진 등을 지원한다.

인천 서구가 대곡동 마을버스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차 구입 예산을 확보하고 2026년 상반기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곡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