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가좌여자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수세미와 냄비받침대 130개를 석남3동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공항철도(주)가 서구 치매 대상자를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 물품은 기저귀, 물티슈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공동체로 피플엠과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을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 공동체는 문화예술, 교육,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주도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했다.

인천 중구는 2026년 1월 1일부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 가정에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인천 이음 지역화폐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중구에 거주하고 출생 신고를 한 산모가 대상이며, 출산 후 90일 이내 정부24 또는 중구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는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인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지역 호텔들과 협약을 맺고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2026년 상반기 공연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소외 지역 및 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2026년 1월 6일까지 가능하다.

인천시가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수요응답형(I-MOD) 버스 운영을 2026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시내버스 노선 신설 및 광역버스 증차 등 대중교통 개선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점과 높은 이용 만족도를 고려한 결정으로, 추가 사업비는 사업시행자들이 공동 부담한다.

옹진군이 선재도 관광안내소 및 공중산책로 준공식을 개최하며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선재도를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관광안내소는 정보 제공 및 마을 전시관 기능을, 공중산책로는 바다와 목섬의 입체적 경관 감상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미추홀구 노숙인요양시설 다사랑의 집이 로운심리상담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노숙인들의 심리 지원 및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으로 개별·집단 상담 등 전문 심리 상담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경인로252번길 일대에 주민 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 만들기 사업을 완료했다. 방치된 자투리땅을 개선하고 휴게공간과 운동기구를 설치하는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석바위시장 내 두리어린이공원의 노후 시설을 전면 정비하고 '개구리' 테마 디자인을 적용한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진입 계단, 보도블록, 운동기구 등이 교체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보행 약자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 편의가 증진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사혁신처 주관 '2025년 공무원 후생 복지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 장려상을 수상했다. 미추홀구는 직원복지 전담팀 신설, 직원 참여 기반 체감형 복지 정책 추진, 현장 격려 프로그램 운영, 소통 채널 활성화,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직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