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가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금 지원 시설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 실무, 감사 사례 공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년에는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연금사업 전국 유공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계양구는 높은 기초연금 예산집행 실적률과 수급 희망 이력 관리 신청률을 기록했으며, 65세 이상 노인 중 75%에 해당하는 41,549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여 전국 평균 수급률(67%)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다. 계양구는 3년 연속 기초연금 사업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며 제도 운용의 안정성과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화군 군민통합위원회가 출범 6개월 만에 40건의 정책 제안을 발굴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했다. 박용철 군수는 모든 현장 일정에 동행하며 위원들과 함께 강화의 미래를 모색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농촌 일손 부족 해결, 도서관 운영시간 확대, 스포츠마케팅 민관 협력 강화 등이 있으며, 현재 실무 부서에서 실행 방안을 논의 중이다.

박용철 강화군수가 신년사를 통해 민생 기반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군정의 두 축으로 제시하며 '살기 좋은 강화'와 '도약하는 강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경제자유구역 지정,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평화경제특구 조성 등 지역의 도약을 이끌 핵심 전략을 추진하며, 복지·교육, 관광, 지역경제, 농·수산업,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방면에 걸친 군정 운영 로드맵을 공개했다.

미추홀구 도화2·3동이 하나태권도로부터 라면 300개를 후원받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철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나태권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할 계획이다.

미추홀구 주안6동이 주안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40포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삼호어린이공원에 화장실을 신설하고 놀이시설을 개선하는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가 증진되고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이 브리즈힐 경로당에서 서예교실 프로그램 전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 및 정서적 안정 증진에 기여했다.

인천 동구, 고독사 예방 위한 '동구청년행복충전소' 프로그램 평가회 개최. 청년 21명 대상 마음건강 지원, 문화체험, 취업 특강 등 제공하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인천 동구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일반쓰레기 배출 요일을 주 3회(일, 화, 목)에서 주 6회(일~금)로 확대한다. 재활용품과 음식물 쓰레기는 기존과 동일하게 주 3회 수거된다.

인천 부평구가 부흥중학교 인근 부개동에 49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1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재개발 조합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보행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주차장은 공공청사 건립 공사 전까지 임시 운영되며, 유휴부지를 활용한 민·관 협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 부평구가 지역 내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 민간 시설인 동암교회 비전센터를 포함한 한파쉼터들을 대상으로 난방시설 가동, 실내온도 준수, 홍보물 비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이용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동암교회는 종교시설이 한파쉼터로 운영되는 민관 협업 우수 사례로 꼽혔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한파 특보 발효 시 쉼터 운영을 수시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취약계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