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영종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상징물(CI, 캐릭터) 선정을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7일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여 영종구만의 고유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롯데백화점과 함께 주안노인문화센터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시설의 약 3배 규모로 확장되는 센터는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선원면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지역 기관 단체장 및 주민들과 함께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강화군수 신년사를 대독하며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저소득 중증질환자의 수도권 관외 병원 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병원 동행 택시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강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택시 사업자들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중증질환자는 월 1회 왕복 택시비를 지원받는다. 보호자가 없을 경우 병원 접수 대행 서비스도 제공된다.

강화군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부터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대화에서는 민선 8기 군정 기조인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박용철 군수는 주민 눈높이에 맞춰 정책을 설명하고,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 민원 및 건의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안내와 신속한 검토를 약속했다.

인천 계양구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추진하는 '미라클파크계양(계양산업단지)'이 1월 5일부터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을 시작한다. 이번 분양은 중소기업전용단지 7필지와 지식산업센터 1필지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IC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 절차는 1월 5일 공고를 시작으로 신청 접수, 입주 심의, 계약 체결 순으로 진행된다.

윤환 계양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서운도서관, 계양구노인복지관 등 주요 공공시설을 방문하여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행정 운영에 반영하여 주민 서비스 개선을 약속했다.

옹진군이 2026년 '마부정제(馬不停蹄)'를 군정 화두로 삼아 교통, 상수도, 보건·의료, 일자리, 어항, 생활환경, 에너지, 농업, 어업, 관광, 복지 등 11개 분야에서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해상교통 혁신, 물 걱정 없는 옹진 실현, 촘촘한 보건·의료 안전망 구축, 정주지원금 인상 및 일자리 확대, 어항 기반시설 확충,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에너지 복지 및 해상풍력 육성, 잘사는 농촌 조성, 어업인 지원 강화, 힐링 관광 명소 조성, 따뜻한 복지 실현에 집중할 계획이다.

옹진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 건강 증진과 금연 실천 지원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본격 운영하고, 1월 신규 등록자 대상 선착순 기념품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평일 운영되는 클리닉은 6개월간 맞춤형 금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니코틴 보조제 및 행동 강화 물품 지원과 함께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도서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한얼환경산업으로부터 이웃돕기 물품으로 누잠 매트리스 100채를 전달받았습니다. ㈜한얼환경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인천 동구가 2026년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화도진스케이트장 방문객에게 1+1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월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말띠 해 출생자는 이용권 구매 시 무료 이용권 1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인천 동구가 '2026 건강한 동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구강보건 사업, 생물테러 대비 대응 능력 강화, 무료 예방접종 확대, 치매 친화 환경 조성 등 다각적인 보건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고령화 심화에 따른 건강권 확보를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 건강 불평등 완화, 치매 예방 및 돌봄 강화,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