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청년 농업인 한성희 강화드림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신지식 농업인'에 선정되었다. 한 대표는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 및 판로 개척 성과를 인정받아 6차 산업 부문에서 인천 지역 20년 만에 나온 쾌거를 이루었다. 강화군은 청년 농업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1월 20일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강화군을 찾는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다만, 횡단보도, 인도, 버스정류소, 소방시설, 교차로 모퉁이, 어린이 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는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가 주안초등학교와 협력하여 한 학기 동안 진행한 '학교 앞 등굣길 교통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등교 시간대 통학로의 교통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차량 통제와 보행 지도를 펼쳤다.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안전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주민 참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를 개관하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나섰다. 이 센터는 카페, 체력 단련장, 다목적실, 전시·체험 공간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 기념으로 미추홀구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는 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인천 동구,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 추진…안전 점검 및 시설 보수 비용 일부 지원

인천 동구가 2025년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육군지상작전사령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동구는 예비군 부대의 장비 보강, 환경 개선, 교육 훈련 등에 적극 지원하며 지역 안보 강화에 기여했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건강생활실천사업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니어 요가 필라테스, 근력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요가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체성분 검사를 제공하며, 올해 처음 도입된 추첨제와 자동 대기 명단 시스템으로 공정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인천 서구는 동절기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 및 품질 확보를 위해 건축사, 시공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관내 민간 건축공사 현장 18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자연재해 예방, 한중 콘크리트 품질 관리, 화재 예방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즉시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옹진군이 주민 법률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과 고령층 맞춤형 상담 강화로 법률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갈등 예방에 기여했다.

부평구 삼산2동 선라이즈태권도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40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태권도장 아동들이 직접 모은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2018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나눔 활동이다.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이 지역 내 '머리끄뎅이 미용실'과 협력하여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운영된다.

인천 중구 영종복합문화센터 주차장 확장 공사가 완료되어 기존 113면에서 185면으로 총 72면의 주차 공간이 추가 확보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하루 평균 2,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센터의 늘어나는 주차 수요에 대응하고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