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강남시장의 '떡돌이와 떡순이'가 인천농아인협회 서구지회에 떡국떡 80kg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인천농아인협회 서구지회는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2026년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사업의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아동·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무용 교육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기표현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적 가치를 배우도록 지원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서구 거주 또는 서구 소재 학교 재학생인 초등학교 3~6학년이며,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실용무용 중심의 교육과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서구는 투명한 감사 행정 구현을 위해 제6기 구민감사관 7명을 위촉하고 2년간 서구 주요 기관 종합감사에 참여하도록 했다. 향후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인원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며, 구민감사관은 구정 참여 기회 확대와 지역 현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는 음식점 등 생활악취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악취 저감시설 운영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악취 저감 시설 설치 의무가 없는 사업장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시설 설치비 제외 운영비를 최대 3년간 월 3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민원 발생 가능성을 우선 고려하여 대상자를 선정하며, 추가 모집 시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청소년 38명을 대상으로 실습형 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화재, 항공, 해양, 자연, 교통 안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응 방법을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인천 중구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무의동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찾아가는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지선별검사, 예방 수칙 교육,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인천 중구는 2026년 봄 개학기를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등하교 안전사고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을 목표로 하며,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노후·불량 간판, 불법 유동 광고물 등을 집중 단속한다. 구는 주민 협조를 요청하고, 정비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어린이 안전 확보와 건전한 도시 경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가 2024년 국비 확보 목표를 전년 대비 5,000억 원 확대한 7조 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신규 사업 9건과 계속 사업 37건에 대한 추진 전략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양지 클러스터 조성, 문화선도산단 조성,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광역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인천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등 신규 사업에 513억 원 이상을,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개선,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등 계속 사업에 4,261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를 추진합니다. 시는 예산 편성부터 국회 심의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 가게'로 참여한 3개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업소는 이화찹쌀순대, 엉터리무한대패 만수점, 석빈가든이며, 이들 업소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착한 가게 참여 업소는 현판과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초‧중학교 신입생에게 책가방을 지원하는 '너의 시작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한다.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격려를 전달하여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시작하도록 돕는다.

인천 남동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며, 공동체 회복과 이웃 간 소통 강화,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총 4개 분야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받는다.

강화군 행복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강화행복 키즈카페에서 전통놀이, 한복 체험, 명절 음식 체험, 새해 다짐 적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복주머니 만들기 DIY 키트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며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명절 추억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