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2026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 강화를 목표로 자활근로 참여자 및 자산형성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또한 검단구 지역자활센터 지정을 추진하고,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는 1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공공기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 확대와 사례관리 강화, 자활성공지원금 지원도 병행한다.

인천 서구는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3국 10과로 확대 개편되어 검단구 출범을 위한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금창동 통장자율회가 2026년 주요 사업지 견학을 시작하며,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 현장,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복합건축물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견학은 통장들의 구정 시책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에게 생생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동구는 '2026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점검'을 통해 구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연 2회 이상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히 정비하며,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중소기업 대기배출시설 원격 모니터링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올해 8,900만원 예산 투입, 설치비 60% 지원.

인천 동구,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 위한 '청년 웰컴페이(이사비) 지원사업' 추진. 19~39세 무주택 세대주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전월세 임차 계약자 대상, 최대 40만원 한도 이사비 등 지원. 12일부터 온라인 신청.

인천 연수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옥련시장, 송도역전시장, 아트포레 판매시설골목형상점가, 더테라스 골목형상점가 4곳이 선정되어 총 11억 3천4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옥련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아 특화 요소 개발 및 기반 시설 정비 등을 추진하며, 송도역전시장 등 3곳은 시장경영지원사업을 통해 상인 교육 및 경영 자문을 지원받아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연수구청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2025년 추진 실적 및 올해 주요 업무를 설명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연두 방문을 실시한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Future ON : AX 2.0 콘퍼런스 &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자체 구축 디지털 플랫폼 성과와 AX 2.0 전환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바이브 코딩 기반의 WMS, 인권침해 모의 훈련, AI 민원 응대 훈련 프로그램 등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AI 포토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은 자체 플랫폼 고도화와 단계적 업무 적용을 통해 행정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복주머니 크로스백 색칠 인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신적 자극, 손과 눈의 협응력 향상, 정서적 안정감 도모를 목표로 했으며, 건강 체크 및 만성질환 예방 정보 제공도 함께 이루어졌다.

인천 중구는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최대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한다. 약 70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만 지원된다. 이 사업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악취·해충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쳤다. 동절기 한파 대비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노숙인 건강 상태 확인 및 쪽방 거주 가구 안부를 점검했으며, 김정헌 구청장도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