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책과 연계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레고위두 로봇 과학 교실'과 '그림책이랑 생각 놀이'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되며, 유아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인천 부평구가 민원처리 신속화를 위해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 법정처리기간 내 민원을 단축 처리한 담당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우수 직원을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민원 서비스 질 향상과 구민 만족도 증진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2만여 건의 민원을 법정기한보다 56만일 이상 앞당겨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 계양구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중장년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 스트레칭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돕고 있다.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근육 이완, 유연성 향상, 균형감각 증진, 낙상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을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1월 14일부터 2월 4일까지 지원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행사 및 창작활동 지원을 목표로 하며, 계양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중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곳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행사 홍보비, 객원 출연료, 대관료 등으로 보조금을 사용할 수 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약 300억 원 예산으로 9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된다.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최재훈 신임 회장은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치 활동을 약속했으며, 동 행정지원도 약속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청년의 구정 참여 확대 및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해 '2026년 계양청년네트워크' 4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까지 계양구 거주 또는 생활권을 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 소통 협력망 형성,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1월 16일부터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추홀구 숭의2동, 현대유비스병원과 협력하여 의료취약계층 대상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저소득 노인, 장애인, 아동 등에게 CT, MRI 등 정밀 검사 및 치료 연계 지원하며, 1인당 최대 50만원 의료비 지원.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자율방재단 회의를 열고 '지역자율방재사' 자격 취득 단원들을 격려하며 2026년 방재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2007년 조직된 미추홀구 자율방재단은 현재 537명의 단원이 재난 예방, 복구 활동 등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후원처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라면 100상자와 김치 4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양도면이 2026년 1월 1차 이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군정 및 면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논의했다. 이장단은 주민 소통 강화와 살기 좋은 양도면 조성을 다짐했으며, 양도면은 주민 중심 소통 행정으로 지역 현안 해결 및 생활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강화군과 강화군학원연합회가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학원비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원비의 30% 이내를 학원연합회가 후원하고, 강화군이 정액 지원하여 학생들의 자부담 비율을 30% 미만으로 낮춘다. 이 사업은 2013년부터 10년 이상 지속되어 온 민관 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