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국·시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2억 6,500만 원을 확보하여, 2026년 중구문화회관과 한중문화관에서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과 '지역예술 공연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양질의 공연 프로그램을 구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만 원의 현금을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형 신체활동 중심으로 1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동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실천을 유도하여 체력 향상, 건강한 생활 리듬 형성, 스트레스 해소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여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 중구는 2월 1일부터 18~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자격증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한다. 어학, 한국사, 국가 기술/전문/공인 민간 자격증 시험 응시료가 지원 대상이며, 인천청년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인천시 중구가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임신 27~36주 또는 분만 후 6개월 이내 임산부와 최근 10년 이내 백일해 접종력이 없는 배우자가 대상이며, 중구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가좌1동행정복지센터가 건물 외부 상수도관 파열로 침수 피해를 입은 기초생활수급 노인가구를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의 지원을 받아 도배·장판 교체 및 가재도구 정리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지원으로 피해 가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일상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3일까지 명절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떡, 한과, 만두 등 제조 업체와 전, 잡채 등 조리·판매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한, 온라인 판매 식품의 부당 광고 모니터링도 병행하며,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폐기하여 명절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천 서구 사회적기업 3곳이 ESG 가치 실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사업 확대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각 기업의 전문성을 결합한 '원스톱 사회적경제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서구는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와 인천관광공사가 공연 연계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 내 주요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이 지역 관광과 체류로 이어지도록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연 관람객의 데이터 분석을 통한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및 지역 경제 파급 효과 제고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산림청 주관 '2025년 목재문화지수'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목재이용기반 구축, 목재이용 활성화, 목재문화 인지도 등 3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목조건축 확대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선정으로 인천시는 목재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 역량과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관련 인센티브 제공 및 정책 활성화가 기대된다.

인천시가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을 본격 추진하며, 취업 취약계층 695명 채용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생계 안정 지원과 근로 경험 제공을 통해 취업 연계를 도모하며, 지역 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의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며, 자세한 내용은 각 군·구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옹진군이 백령도 둘레길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안보, 관광, 문화, 역사 자원을 연계한 특색있는 둘레길 조성을 목표로 2029년까지 총사업비 12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96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역 정체성을 살리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 만족하는 완성도 높은 둘레길을 조성하여 걷기 좋은 섬 관광지로서 백령도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