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거림트렌드를 '우리구 착한기업 18호'로 선정했다. 거림트렌드는 2017년부터 매월 김치와 성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 송명섭 거림트렌드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 공로를 인정받아 구민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부평구가 지역 돌봄 서비스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부평구 통합지원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안)을 논의하며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및 구민 체감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

부평구가 봄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 취약지역 감시인력 배치, 드론 및 CCTV 활용, 특별대책기간 운영,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가 30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생태하천 굴포천 복원 사업을 지난해 부평 최고의 뉴스 1위로 선정했다. 굴포천 복원은 주민들의 여가 및 생태체험 공간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 부평풍물대축제 개최 등이 10대 희망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강화군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 공감대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시각 자료 개발, 온라인 서명운동 확대,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 다각화 등을 통해 국민적 지지를 확보하고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성모병원장 일일 서구청장 운영 행사와 연계하여 지역 의료기관과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가치 공유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국가사적 제211호 경서동 녹청자 요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자 '제2회 서구문화박람회- 녹청자 조우하다' 전시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지역 도예가 및 시민 도예가 작품 49점이 출품되어 녹청자가 과거의 유물이 아닌 현재와 연결되는 살아있는 유산임을 조명한다.

인천 서구는 천주교라방성당에서 이주 외국인 14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진료 및 결핵 검진을 실시했습니다. 내과, 가정의학과 등 7개 진료과목에서 전문 진료와 정밀 검사, 약 처방까지 연계했으며,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한 결핵 검진으로 감염병 조기 발견에도 힘썼습니다. 추가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 서구는 지역 대표 의료기관인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의료원장을 '일일 구청장'으로 위촉하고, 주민 건강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고 병원장은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민원실 업무 체험, 통합관제센터 방문, 서구보건소 시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서구 행정을 경험했다.

인천 서구가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해구'로 명칭 변경을 추진하며, 이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공청회에서는 명칭 변경의 필요성, 과정, '서해구' 명칭의 상징성 및 정당성, 주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국회의원들은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봄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산림 인접 지역 농경지의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실시한다. 이는 불법 소각을 막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계양산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온뷰티토탈협동조합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에는 어린이 잠옷 200벌, 샴푸 20개, 과자 등이 포함되었으며,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