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을 통해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 중심의 재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맞춤형 재활 서비스와 사회 참여 프로그램, 장애 예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하반기에는 AI 기반 운동 장비를 도입하여 서비스 질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에서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재난 발생 시에도 핵심 기능을 중단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체계(BCMS) 구축 및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공단은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453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인식 강화를 목표로 하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치매 예방 방법과 건강 습관 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총 14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전년 대비 6명 증가한 규모로, 전일제, 시간제, 복지형 및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시각장애인일자리,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일자리 등 6개 유형의 특화 사업을 포함한다. 특히 구비로 운영되는 시각장애인일자리 사업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청년이 대상이며, 과정 이수 및 취업 성과에 따라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청은 1월 20일부터 '고용24'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가 제3기 위원 위촉식과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함께하는 주민자치, 변화하는 우리마을' 슬로건 아래 주민 중심 자치 실현을 다짐했다. 제3기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2025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우수부서 선정 과정에 아동참여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사업을 평가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도입했다. 아동들은 '아동용 쉬운 평가서'를 활용해 12개 사업 중 5개 우수 사업을 스티커 투표로 선정했으며, 이 결과는 외부 전문가 평가에 가점으로 반영된다. 부평구는 이번 시도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 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을愛 온기 나눔 붕어빵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입 주민과 기존 주민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강화군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월 22일 강화군청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한다. 말라리아 위험 지역 특성상 동절기(11월~3월)에만 전혈 헌혈이 가능하며, 군은 지역 기관과 연계한 단체 헌혈을 확대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헌혈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 건강한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월 4일 비에스종합병원, 2월 19일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도 헌혈버스 운영이 예정되어 있다.

강화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3만 원 신혼집' 사업,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등 다양한 주거 안정 정책을 추진하며 정주형 도시 조성을 본격화한다.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와 간석4파출소가 협력하여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참여자 49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노인 대상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실내 활동 증가에 맞춰 어르신들이 피싱 범죄에 노출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피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이 협업한 공연 '춤이 말하다: 문소리×리아킴'을 2월 6일과 7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각자의 몸에 축적된 시간과 경험을 춤이라는 언어로 풀어내는 작품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서울·경기권 10개 재단과 협력하여 전국 순회 공연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