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치매안심센터가 2월부터 11월까지 ICT 기반 인지학습 소프트웨어 '브레인닥터'를 활용한 맞춤형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인지 능력 진단 및 집중 학습을 통해 인지 기능 유지·향상을 목표로 하며, 대상자 가정을 주 1회 방문하여 1:1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치매 환자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증상 악화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 초4~고3 대상 '2026년 금쪽같은 내 아이 진로 찾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다중지능진로검사, 학습유형검사, 전문가 1:1 대면 상담 제공. 참가비 무료, 2월 20일까지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 신청.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 2026년도 글로벌리더 장학생으로 선발된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등 명문대학 탐방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장애인복지시설의 지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반복 지적 사례를 정리한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 사례집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의 지적 사항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시설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회계·예산, 물품 및 안전, 시설 운영, 종사자 및 외부 인력, 후원금 관리 등 5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PDF 형태로 제작되어 관내 복지시설에 배포되고 향후 지도점검 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끼리스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여 청소년과 보호자 60명이 참석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업사이클링 이름표를 활용하고, 대학 진학 선배의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영종 및 원도심 지역 신규 참여자 2,39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 증진, 안전한 활동 참여 지원, 책임감 있는 활동 유도를 목표로 하며, 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 역량 강화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공항신도시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사업 이용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잔여 86면을 배정한다. 선정된 이용자는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연수구 청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생신위품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매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간호직 공무원이 동행해 기초 건강 상태 확인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인천 연수구가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모든 의료기관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병·의원급으로 한정되었던 지원 대상을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까지 넓혔으며, 56세 연수구민(1970년생) 중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고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 진찰료와 검사비를 최초 1회 최대 7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검사받았으나 미신청했거나 종합병원 이상에서 검사받아 제외되었던 1969년생도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소급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정부24) 또는 연수구보건소 방문으로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을 농업 정책 전환의 해로 삼고, 외형적 확대보다 농업의 가치와 지속성에 집중하는 '계양형 농정'을 본격 추진한다. 농가 소득 안정, 미래 농업 기반 마련, 먹거리 안전을 중심으로 농업인 사회 안전망 강화, 청년 농업인 지원 확대, 먹거리 복지 및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 투명한 농지 관리 체계 확립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미추홀구 용현3동이 서인천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숭의1·3동, 용현2동, 용현5동이 제물포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쌀' 200포를 기부받아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