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구가 주민 주도 마을 사업을 지원하는 '2026년 통합공모사업 올인원' 참여 단체를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부서별 마을 사업을 통합해 행정 접근성과 사업 효율성을 높였으며, 자치행정, 평생교육, 여성가족 분야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 설명회와 사전 컨설팅도 제공된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의료, 돌봄, 주거 등을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팀 기반 방문의료, 공감돌봄, 착한집 만들기 등 9개 사업에 대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부평구와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봄편 공감글판' 당선작 5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최우수작은 조인숙 씨의 '봄이라는 건/연두빛 어린 새싹이/기세좋게 기지개를 켜는 거야'이며, 우수작 2편, 장려작 2편도 함께 선정됐다. 선정된 문안은 3월부터 5월까지 구 청사 등 16곳에 게시될 예정이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강화 청년창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네트워크는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해 아이디어 교류, 정보 공유, 사업 역량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강화군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하점면 의용소방대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가스 시설 안전 점검 및 화재 예방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해 가스 밸브 잠금 여부, 환기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도왔다.

강화군이 섬 도서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문도에서는 지역 특산물 땅콩을 활용한 땅콩버터 생산·판매에 나섰고, 교동면 동산리에서는 쌀을 활용한 막걸리 시제품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형으로 지역 활성화와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26일부터 3월까지 관내 요양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구강건강 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의료진이 직접 방문하여 구강검진, 위생 관리, 예방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해 7개소 중 5개소를 '구강건강 관리 자립 기관'으로 전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신규 8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총 1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3월 말 시행될 통합 돌봄 정책과 연계하여 시설 내 예방적 구강 관리 방문 서비스 환경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후원금 110만 원을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보육 현장의 저출산 문제 해결 의지를 담아 마련되었으며, 미추홀구는 이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초등학생 대상 '제7회 레이저사격 체험 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미추홀구청 직장경기부 사격선수단의 재능 기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안전 교육과 함께 레이저 사격 기술을 지도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레이저 사격 대회를 열어 학생들의 실력을 겨루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영훈 구청장은 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 소속 학생들이 전 세계 학생들과 겨룬 영어 독후감 대회 '옥스퍼드 빅 리드'에서 유한건 학생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참가 학생 전원이 참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 도서를 읽고 북 리포트 또는 포스터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비판적 사고와 예술적 표현력 향상을 경험했다.

인천 계양구가 2월부터 계산체육공원, 효성어린이공원, 서운체육공원 3곳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지도강사가 기본 체조를 지도하며, 별도 준비물 없이 편안한 복장으로 참여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추첨해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성실 납세자를 우대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