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구민공감! 소통도시 미추홀구' 동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들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구정 추진 현황을 공유했으며, 도로, 교통, 주거 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건의 사항 214건을 접수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학교 밖 청소년의 주체성 회복과 사회적 연결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대통령상 수상 및 인천시 평가 1위 달성 등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고립·은둔 및 이주 배경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청소년 일경험 인증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겨울방학 동안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외국어 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영어 기초부터 심화, 일본어 체험까지 수준별 맞춤 강좌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흥미와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부터 어르신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치매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주관적 기억력 감퇴 29.5% 감소, 노인 우울척도 46.5% 개선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치매안심센터와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양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총회를 열고 운영 체계를 정비하며, 국토교통부의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추진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이 사업은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인천 서구 석남건강생활지원센터가 고령 인구 밀집 지역인 석남3동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동형 장비를 활용한 건강 측정 및 전문 인력의 건강 상담을 제공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보건소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과 연계하여 매월 1회 이동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쉼터 프로그램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지 및 신체·정서 기반 중재 프로그램과 주간보호센터 연계 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 내용, 이용 방법, 보호자 주의사항 안내와 함께 시설 견학 시간을 마련하여 이용 불안감을 해소하고 현실적인 선택을 돕는 계기가 되었다.

SK인천석유화학의 지원으로 인천서구복지재단이 추진한 '드림웨이' 교육비 지원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재능 발굴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총 3천만 원의 기탁금으로 15명의 학생에게 9개월간 교육비를 지원했으며, 특히 아직 재능이 발굴되지 않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 결과 학생들의 학습 능력 및 태도 향상,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서구는 지역사회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제9기 어린이참여위원회'에 참여할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서구 어린이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 소규모 식품접객업소 대상 '2026년 맞춤형 주방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위생 수준 개선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 목표. 7개소 대상, 최대 400만원 지원.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논술, 수학 보드게임, 제과제빵, 과학실험, 방송 댄스, 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 우선지원 대상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데 기여했다. 마지막 날에는 학생들의 댄스 발표회를 열어 자신감과 표현력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인천 중구는 2월 5일 영종국제도시에서 플리마켓 참가 희망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플리마켓 운영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전문가가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등을 강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통 축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