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덕하1·숭뢰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이 해소되고 토지 이용 가치가 높아졌으며,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했습니다. 강화군은 올해 국화1·2·3지구에서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검여 유희강 선생 서거 50주기를 맞아 '제1회 검여 유희강 선생 추모 휘호대회' 참가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한문서예와 한글서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과 상금 400만 원이 수여되며, 총 상금 규모는 980만 원이다. 수상작은 대회 후 전시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초고령사회 및 돌봄통합지원사업에 대비하여 '장수누리터'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는 거동 불편 및 사회적 고립 어르신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 악화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서구 전역으로 확대된다. 이를 위해 다학제 인력 대상 실무 교육을 완료했으며, 향후 '어르신 장수학교', '건강돌봄 장수헬퍼' 사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와 전통시장 상인회가 건강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장수누리터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운영 및 건강돌봄 장수헬퍼 위촉 등을 통해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재)인천광역시부평구문화재단이 출범 20주년을 맞아 문화도시 부평의 정책 기능 강화 및 지역 문화 생태계 확장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문화도시센터를 해산하고 관련 기능을 기획경영본부와 문화사업본부로 이관하며, 정책홍보팀 신설, 지역 기반 콘텐츠 체계화 등을 통해 '공공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가 다음 달 27일까지 '2026년 청소년성문화 동아리'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함양, 성평등 가치 확산, 건강한 성문화 실천을 위한 체험형 교육 및 토론, 캠페인 기획·운영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인천 부평구 일신동이 ㈜인천약품과 위기가정 지원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약품은 일신동 내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의료비, 주거비, 생계비 등 현금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안정을 위한 현물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복지 사업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체계 강화를 위해 곧바로병원 신경과 구본국 원장을 협력 의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단 과정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치매 진단 이력이 없는 주민을 대상으로 1, 2, 3단계 검진을 지원한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31일 정식 개관에 앞서 AI 및 요리 특성화 시설을 미리 선보이는 '프리오픈'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툴을 활용한 뱃지 제작, 최신 유행 쿠키 만들기 체험 등을 포함하며, 청소년 운영위원회가 직접 안내와 체험 지원에 참여한다. 센터는 이번 파일럿 운영을 통해 시설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프로그램 적정성을 평가하며, 향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자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신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마을 화합과 발전을 위한 자치 계획 수립 및 마을 의제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남부종합시장 공영주차장을 개장하여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86면의 주차 공간을 갖춘 이 주차장은 시범 운영 후 정식 개장하며, 인근 주차장과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계획을 심의하고, 위기아동 발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호아동 지원 등 5개 분야 23개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