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직장인과 주간 학습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챗GPT와 AI 활용',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발레핏 스트레칭', '소도구 필라테스' 등 5개 과정이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높은 출석률과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인천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 간병비 지원사업 추진…1인당 최대 70만원 지원

인천 중구가 '2025년도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종합 경쟁력 9위, 경영성과 부문 5위를 차지하며 지역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3개 부문 87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한 노력이 경영성과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과 과학기술 탐색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디트래블', '로봇캠프', 'AI프로젝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을 대상으로 '2026년 바른 급식소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의 주요 사업 방향 공유와 함께 지난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급식소 운영 시 중점 관리 사항을 안내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옹진군 백령노인문화센터가 옹진전력㈜으로부터 2,000만 원의 후원금을 받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특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사 제공을 넘어 영양 개선,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 해소 등 다방면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며, 계절별 맞춤 식단과 영양 교육 연계 요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옹진군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 옹진군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옹진군이 동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44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발전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문경복 군수는 대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옹진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이 최근 강추위에 대비해 군민 안전과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회의를 열고, 한파 쉼터 운영 현황 및 이용 안내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개별 안내를 강조하며, 이장단과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군 선원면 노인회분회가 2026년 상반기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 표창 및 모범 노인 표창을 수여하며, 선원면장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보건소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 건강검사, 전화 모니터링, 문자 메시지 건강 정보 제공 등을 실시하며, 경로당 방문 교육 및 홍보물 배부도 병행한다. 군은 한랭질환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취약계층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이 관내 위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일반음식점, 생활 숙박업소, 목욕장업 등 총 3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영업장 및 주방 등 내부 시설개선에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