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청년들의 생활 관리 및 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 '청설모'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리추얼 라이프' 실천과 기록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삶의 균형을 찾고 마음 건강을 관리하도록 지원하며, 19세부터 39세까지 신청 가능하다.

인천 부평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급식 지원 지정 음식점 105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예방에 중점을 두고,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아동들이 안전한 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갈월샘, 부영, 청천 3곳의 공영텃밭 총 626구획을 분양한다. 개인은 581세대, 단체는 45개 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부평구 거주 세대주 및 5인 이상 부평구 소재 단체가 신청 자격을 갖는다.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후 전산 추첨 및 자격 확인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3월 2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3무(無) 농법'으로 운영되며, 텃밭 교육도 제공된다. 수확물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부평구는 청천동 유유기지 부평에서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제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0~30대 청년 27명으로 구성된 제4기 위원들의 활동을 시작했다. 제4기 위원들은 일자리·경제, 문화·예술, 주거·복지 3개 분과로 나뉘어 청년정책 모니터링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제안 등 구정 참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스마트 악취 관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6년 악취관리 종합 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이 계획은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운영, 악취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24시간 악취민원 신속 대응, 주민참여 악취모니터링, 악취 저감시설 지원, 악취·대기오염물질 측정차량 운행, 서구 악취지도 작성 등 7대 과제를 포함한다. 이를 통해 악취민원이 5년 전 대비 18%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신속 대응과 예방 중심 관리를 강화하여 주민 체감 환경 개선에 노력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건축 관련 민원 갈등 해소 및 신뢰도 높은 건축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세대공감 건축소통방'을 운영한다. 위반건축물 민원 관련 갈등을 줄이고 민원인과 행정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며, 경험 많은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링을 통해 상담 및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인천 서구가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2026년 서구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4개 채널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선호하는 콘텐츠 유형과 주제를 파악하며, 온라인 설문 참여자에게는 이벤트 혜택도 제공된다. 조사 결과는 향후 서구 소셜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와 중구 율목도서관이 지역 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체계적인 독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문화 복지 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이 평화새마을금고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쌀 210포와 화장지 150세트를 전달했다.

인천 동구는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7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으로 성폭력 대처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성 인식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동구, 지역 청년 대상 문화예술·스포츠 활동비 20만원 지원하는 '청년 컬처페이' 시행. 1천명 선착순 모집, 19~39세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대상. 인천청년포털에서 2월 2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동구 내 공방, 서점, 스포츠시설 등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지급.

인천 미추홀구가 문학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문학산 역사관 해설사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6회차로 구성되어 문학산의 역사, 문화, 보존 방안, 해설 기법 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