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2026년까지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연중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한다.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선제적 재해 예방 강화, 지도·점검 및 평가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한 강화군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2027년도 국·시비 보조금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기 침체 및 지방 재정 불확실성 속에서 의존 재원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보조금을 확보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에도 최대 규모의 보조금 확보를 목표로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보고회에서는 총 1,063억 원 규모의 국비 보조사업 63건과 202억 원 규모의 시비 보조사업 28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체류 기반 조성, 통합돌봄 지원, 기후 대응 도시 숲 조성, 농어촌 도로 개설 등 다양한 사업이 주요 논의 대상에 포함되었다.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신명라이온스클럽이 협력하여 주거 취약 가정을 위한 2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쓰레기 수거, 집안 정리, 전기 공사, 냉장고 교체 등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인천 계양구는 제31회 계양구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지역 보건 향상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약사회는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인천 계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계양실버농장' 참여자 481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운영 규모를 확대했으며, 65세 이상 계양구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수급자·차상위계층 우선 선발 후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결정한다.

인천 계양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 3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이번 성과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분야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통학로 개선, 교통안전 전문성 강화, 민관 협력 캠페인 등 '교통안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 가좌3동 텃밭마트가 설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컵라면 300박스를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인천 서구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2일부터 10일까지 시내버스 청결 및 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13개 운수업체와 협력하여 차량 내외부 청결, 냉난방 필터, 광고물, 좌석 및 손잡이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인천 서구가 2026년부터 추진하는 석남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여 이웃 간 경계 분쟁 해소, 재산권 보호, 토지 가치 상승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서구는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하며, 집단생활 시작에 따른 감염병 확산 예방 및 학생 건강 보호를 위한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추진한다. 필수 접종 항목과 확인 방법, 무료 접종 안내 등을 포함한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노상주차 징수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차량번호 자동 인식 및 감면 정보 자동 연동으로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를 증진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명절을 맞아 인천탁주로부터 백미 65포를 전달받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한다. 인천탁주는 80년 전통의 탁주 제조업체로,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