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상반기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화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위촉된 5명의 신입 단원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계양구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합창단의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계양구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도적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가 3월부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혈압·혈당기 무료 대여사업'을 실시한다. 고혈압·당뇨병 진단자 또는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5개월간 혈압기 또는 혈당기를 대여해주며, 소모품과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도 제공한다. 유사 사업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인천 동구는 설을 맞아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4,135세대와 사회복지시설 54개소에 선물세트와 과일 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활동을 펼친다.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가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사격 교실'을 개최하여 집중력 향상과 성취감 고취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실내 활동으로 기획되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가 '2026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다문화가족 중심에서 신혼부부, 1인 가구 등 모든 가족 형태로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참여형 봉사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환경정화, 자원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3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복지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청정복지 살핌단'을 운영한다. 고액·장기 체납 가구를 집중 관리하고 부정수급 사례를 발굴하여 회수된 재원을 취약계층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정수급 신고 교육을 통해 복지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주민 체감 복지 효과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구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정책으로 '화요 야간 민원실',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개명 신고 1일 우선 처리제' 등을 운영하며 행정 편의를 높이고 있다. 또한,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느린 우체통' 서비스로 감동을 더하고, '법률 전문가 상담 코너', '마을 행정사 상담'을 통해 구민의 법률 고민 해결과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22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급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시민들의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구 연수2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똑똑 안부 전화' 사업을 시작했다.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이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며, 향후 대상자를 확대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위기 가구 조기 발견 및 복지 서비스 연계, 노인 일자리 확대, 세대 간 상호 돌봄 선순환 구조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가 다음 달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살던 곳에서 통합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인천메세나협회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예술가 및 단체 발굴·활성화, 메세나 연계 및 후원 생태계 조성,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및 ESG 경영 실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