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2026년 동구 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에게 깊이 있는 역사 해설과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광 해설 기본소양, 동구 관내 관광지 역사·문화, 동구 관광코스 탐방, 해설 선진지 견학 등이다.

인천 동구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및 식중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환경오염·식중독 예방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총 5반 15명의 인력이 교대 근무하며, 오염 취약지역 순찰 강화, 환경오염 신고 상담창구 운영, 식중독 의심 사례 접수 및 조치 등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명절을 맞아 주안역 일대에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낭비 요인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먹을 만큼만 음식 차리기, 성묘 시 일회용품 사용 자제, 대중교통 이용,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등 구체적인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연휴 기간 산불 위험에 대비해 9일부터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산림 인접 지역 및 등산로 점검 강화,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산림재난대응단 교육 등을 실시한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동안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응급진료 운영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 운영하며, 인천사랑병원, 현대유비스병원, 더나눔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실시한다. 보건소도 연휴 초반 비상 진료를 실시하며, 공공심야약국 및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를 통해 의약품 구매 편의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129, 119, 032-120 또는 '내 손안의 응급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위반건축물 예방사례집을 제작·배포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건전한 건축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사례집은 위반건축물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건축법 위반 사례와 행정처분 절차 등을 그림 위주로 알기 쉽게 담고 있으며, 특히 대학가 주변 다중생활시설의 무단 용도변경 사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구청 누리집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구는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거동 불편 재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 및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방문 건강 돌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동 불편과 경제적 부담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 건강관리, 보건교육, 재활 운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과 연계하여 퇴원 후 지역사회 내 자립 생활을 지원한다.

연수구 송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립송도국제어린이집으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72만 5천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지원 및 복지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연수구가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 15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 정리, 폐기물 처리, 방역 소독 등 1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연계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연수구가 봄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운영하며, 주요 등산로 등 취약지역 집중 계도 및 홍보, 관계기관 협조 체계 구축으로 산불 발생 차단 및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천 계양구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 및 응급환자 신속 대응을 위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응급의료기관 2곳, 비상진료기관 333곳, 휴일지킴이 약국 117곳을 지정 운영하며, 운영 현황은 계양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 등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가정용 비상 상비약 준비와 119 구급차 이용을 당부했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어린이집 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맞춤형 보육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보육수요 증가에 따른 교직원 확보 방안 및 처우 개선 등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