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제9기 아동축제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만 9세~17세 아동들이 '2026년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 기획 및 운영에 직접 참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3만 명 규모의 아동 중심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소속 과학동아리 'IBLOODYER'가 '2026 OM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미국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6명의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창의적인 시나리오 기획과 완성도 높은 과제 수행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인천 동구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4회에 걸쳐 대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마케팅/MD, IT개발/데이터, 영업관리, 서비스기획/UIUX 등 4개 분야로 운영되며, 19~39세 취업 및 이직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인천청년포털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인천 부평구는 3월 5일부터 25일까지 인천나비공원과 장수산 일대에서 '장수산 두꺼비 생태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경칩을 맞아 '자연과 생명을 생각하는 환경축제'를 주제로 두꺼비 산란 모습 관찰, 양서류 사진 전시, 두꺼비 모형 포토존 운영, 생물 다양성 탐사, 양서류 관찰 수업, 생태 퀴즈 탐험, 두꺼비 공작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SNS를 활용한 포토제닉 이벤트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지역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에 참여하는 기구로,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25명을 선발한다. 위원들은 정책 제안, 의견 수렴,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봉사시간 부여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있다.

부평구가 2026년 도시재생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주도적 사업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 13일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7일과 19일 이틀간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사업 정책 배경, 자율주택정비사업 구조, 주민 참여 방법 등을 다룬다.

송도행복방송국이 2026년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할 연수구 주민을 모집한다. 주민 주도형 마을 방송국으로, 문화, 생활, 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표로 한다. 방송 제작 경험이 없어도 참여 가능하며,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

연수3동이 2026년 연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착한가게' 및 '나눔의 거리' 조성, '비타민 냠냠 과일 나눔', '사랑 한가득 집들이'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또한, 주민 참여형 '온 가족 키즈팡팡 놀이터', '사랑을 입어요', '온기 나눔 패션후르청 나눔'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함께 '환경어벤져스', '줍킹행사'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10월에는 '어울더울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어르신 품위유지비, 아이 꿈 수당 등 노인 및 출산·양육 가정 지원 사업도 확대하며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지역 내 등록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요가교실과 커피메이킹 교실이 운영되며, 신체 기능 증진, 정서적 안정, 자립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둡니다. 신청은 23일부터 27일까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연수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열리는 '나도 AI 아티스트! 영상부터 음악까지 한 번에 끝내기'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무료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AI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챗GPT, 수노, 캡컷 등을 활용한 4컷 만화 제작, 배경음악 제작, 숏폼 영상 제작 실습이 진행되며, 전 세대가 참여하여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무료이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연수구는 의료·요양·복지를 연계하는 '연수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연수구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26년 진로진학상담교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운영 체계 변화를 공유하고, 2025년 성과와 2026년 추진 계획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는 9개 학교의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참석했으며, 권역별 운영 일정 조율, 프로그램 개선 등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이 제시되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2025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과를 거두었고, 2026년에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