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더 깨끗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인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에너지, 자동차, 녹색생활 실천 분야에서 탄소 배출량 감축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며, 가입은 홈페이지 또는 카본페이 앱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자동차 분야는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인천 서구는 마전동 1019번지에 주차전용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노후 건물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으로 인한 차량 통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54면의 지평식 주차장을 3층 4단 규모의 건축물로 전환하여 130여 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서구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8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공동주택 단지 내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 방치로 인한 보행 불편 및 안전 우려 해소를 위해 공유 PM 운영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민원 처리 기간 단축, 야간 방치 대응, 취약 구간 주·정차 관리 강화, 이용자 안전 관리 방안 등을 협의했으며, 향후 운영업체 및 관리주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행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기환경 업무추진 분야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구는 미세먼지, 악취 저감 등 주민 체감형 대기환경 조성에 힘써왔으며,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운영 및 민·관 합동점검 등을 통해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중구 영종동 자생단체연합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로, 24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종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며 살기 좋은 영종동 발전을 기원했고, 중구청장 또한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과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새해 건강과 웃음을 기원했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품] 서포터즈 열림식’ 성황리 개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9ca06924aa047_5.jpg)
인천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 자원봉사·후원 사업의 활동 계획과 성과를 공유하는 '미가엘서포터즈 [품] 열림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기렸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지역 아동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 중심의 신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 기초 체력 향상, 또래 간 협동심 및 사회성 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보호자의 양육 부담 경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인천 중구,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추진…에어컨 설치, 단열 공사 등 지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들의 골다공증, 근감소증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비타민D 채우고,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을 3월 4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타민D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건강강좌, 재활교육, 운동교실, 영양교실 등 통합적으로 진행되며, 특히 비타민D 함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교실이 강화된다. 참여는 연수문화포털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신청으로 가능하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550여 개 시설을 대상으로 7개 분야를 심사했으며, 수련관은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안전 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연수구청소년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송도국제도시 신축 건물로 이전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해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전방위적인 지지 확보에 나섰다. 2주 만에 5만 명을 돌파한 서명운동 열기를 바탕으로, 연수구는 교통 요충지, 국제기구 및 다국적 기업 밀집 지역, 재외동포청 소재지라는 강점을 내세워 사법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국내 해사 사건 관련 국외 법률 비용 유출을 막고 현장 중심 사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실리와 명분을 앞세워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인천신항과 송도국제도시를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지역이라는 점과 육·해·공 접근성, 국제기구 클러스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며 유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인천 부평구 통장연합회가 넷째 아이를 출산한 이문정 부평2동 1통장에게 축하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저출산 문제 극복에 동참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