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그림책 여행' 강좌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16년~2021년생 대상이며, 영어 그림책 읽기, 노래, 독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18일부터 동구 주민 우선 접수, 19일부터는 거주지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성공 안착 위한 전담 창구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 완료. 주민 접근성 높이고 맞춤형 상담 제공으로 원스톱 서비스 구축.

인천 서구 당하동 통장자율회가 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통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서구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새봄을 맞아 맑은물빛공원 인근에서 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상반기 생일을 맞은 독거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식사와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생일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홀로 생일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인천 서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가 운영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56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하여 9건에 대해 서구청에 의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구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보고서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인천 서구는 대한노인회 서구노인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35기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155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배우는 것 자체를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기를 응원했다.

옹진군이 영흥면 늘푸른센터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재)옹진복지재단과 포스코A&C는 농어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푸른 리본(Re:Born) 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에는 해안가 쓰레기 수거, 경로당 보수 및 태양광 조명 설치, 마을 잔치 및 문화공연 등을 통해 지역의 제약점을 해소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우리동네 밥상 톡톡' 반찬 지원 사업을 2026년 말까지 월 2회 추진한다.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반찬 전달 및 안부를 확인하며 위기 상황 조기 발견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CGV계양에서 영화 관람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윤환 구청장도 참석하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산동 도시재생, 문화광장 및 두리캠핑장 조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이 이루어졌으며, 구청장은 위원회의 전문적 자문을 통해 구정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