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보건소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두루돌봄(春)' 발대식을 개최하고 보건소 중심의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 직원을 '두루돌봄단'으로 지정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여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두루홈스피탈' 모델을 통해 의료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첨단 드론 스테이션을 도입, 스마트 도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드론은 시설물 점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환경 감시 등에 활용되어 지능형 스마트 행정 구현에 기여할 전망이다.

연수구가 내외국인 주민의 상생과 사회통합을 위한 거점시설인 '연수구 국제상생교류센터'를 개관했다. 함박마을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 센터는 연수구 가족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다양한 소통 및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노후 경유차 5,055대에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억 6천만 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환경오염 저감 및 환경개선사업 재원 확보를 위해 연 2회 부과되며, 이번 부과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미납 시 가산금 부과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옹진군이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시행한다. 농작업으로 인한 직업성 질환에 취약한 짝수년도 출생의 51세~80세 여성농업인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검진 비용 22만원 중 19만8천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농업e지 홈페이지/앱 또는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생단체 회원들이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에게 유치 기대효과를 알리고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 미추홀구가 독립 청사 신축 및 사법 기반 구축에 최적의 입지임을 강조했다. 또한, 주안역 일대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일자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구는 급변하는 고용 시장에 맞춰 구민 맞춤형 일자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아동센터와 노인여가복지시설에 정보통신기술 기반 교육·복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화상교육 운영을 시작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아동에게는 문화·체험 및 디지털 기술 교육을, 어르신에게는 건강 체조, 여가·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교육 격차 해소와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인천 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검단호수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어린이보호구역 규정 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했습니다.

인천 서구와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온라인 도박 노출 위험 증가에 따라 청소년과 구민의 참여를 통해 예방 메시지를 확산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27일까지이며, 수상작은 4월 3일 발표된다.

인천 서구는 전 직원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기록관리와 정보공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도입에 발맞춰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공직자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부 공식 기록의 데이터 정확성 중요성과 AI 활용 실무 등을 다뤘다.

인천 서구가 검단 지역에 5번째 노인복지 거점 시설인 당하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당하노인복지관은 고령자복지주택 사업과 서구-LH 협력 모델을 통해 건립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검단 지역의 급증하는 노인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