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가 '부평구 환경계획(2026~2040)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부평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주요 목표는 친환경 도시 구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저탄소 도시 전환, 자원순환형 도시 구축 등이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환경정책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발전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생단체장 및 통장 53명을 대상으로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행정, 복지, 교통, 환경 분야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서창2동장은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신속한 처리를 약속하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감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통장자율회 등 통합돌봄단과 함께 취약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격주 진행되는 이 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치 제조업체 '우리김치'의 후원도 더해졌다.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가 동남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간호직 공무원이 혈압, 혈당 체크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통합돌봄 시행에 앞서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위해 매월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 및 안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심야약국 5곳을 연중무휴 또는 요일제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이며, 약사의 복약 지도를 통해 의약품 조제 및 판매가 이루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남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지지선언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사법 인프라 집적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유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서명운동과 홍보 활동을 통해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고,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범시민 공감대 형성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우리 동네 벽화봉사단'과 함께 석바위시장 제2공영주차장 옹벽의 노후 벽화를 새롭게 단장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구는 지난해에도 4개소의 벽화를 정비하는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벽화 정비는 구의 자재 지원과 봉사단의 재능 기부가 결합된 민관 협력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제7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38명의 위원들이 문화·예술, 취업·창업, 삶의 안정, 리부트 4개 분과에서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 활동을 시작한다.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 기본 교육,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에 참여했으며, 앞으로 분과별 토론회, 정책 제안 활동 등을 통해 청년의 시각에서 실질적인 정책을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210여 명을 대상으로 VR·A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응급상황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포함하며, 오는 5월까지 총 630명을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구내식당 '소담정'의 운영업체를 변경하고 직원 맞춤형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전자 식권 앱 도입, 테이크아웃 메뉴 신설, 조식 묶음 상품 도입 등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골라 먹는 두 가지 메뉴'와 다채로운 샐러드바 운영으로 식단의 질도 향상시켰다. 또한 위생적이고 쾌적한 식사 공간 조성을 위해 스피커와 절수기 등을 신규 설치했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통장자율회가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통장자율회 회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 골목길, 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사)함께가는세상이 인천 서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사랑의 우유 배달', '사랑의 김장/쌀 나눔' 등 식료품 지원과 더불어 주거 위기 외국인 노숙인 지원, 저소득층 자녀 방과후 돌봄, 백내장 무료 수술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사업을 추진 중이며, 최근 '아이사랑꿈터 12호점' 위탁 운영을 통해 아동 돌봄 사업까지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