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 제2청사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설치…송도 주민·기업 편의 증진

연수구가 전국 최초로 대형 태극기 게양대와 보훈전시관을 갖춘 보훈회관을 개관하며 호국보훈 중심도시로 도약했다. 총사업비 91억 원이 투입된 연수구 보훈회관은 6개 층 규모로, 보훈단체 사무실, 다목적 강당, 건강관리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33m 높이의 대형 태극기 게양대와 6·25전쟁 및 베트남전 유물을 전시한 보훈전시관은 지역 주민과 미래 세대에게 호국 가치를 공유하는 복합 보훈 거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인천 중구청소년자유공간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봄을 상징하는 화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각과 계절 감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플러레 단체전 우승 및 2년 연속 금메달, 여자 사브르 단체전 3위, 여자 플러레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선수들은 오는 4월 제55회 회장배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인천 중구가 고유가로 인한 민생 경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모범주유소'에 대한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한다. 모범주유소는 유가 안정과 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업소를 선정하며, 가격 외에도 품질, 정량 판매, 서비스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한다. 최근 일부 모범주유소의 가격이 높아 제도 보완 요구가 제기됨에 따라, 중구는 주기적인 가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기준 미달 시 지정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유가 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영종·용유 지역의 중장기 도시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미개발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민간 개발의 걸림돌 해소 방안도 포함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의 통폐합 논의가 지역 주민의 희생을 무시하는 '반지역적 행정 편의주의'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통폐합 시 인천공항의 부채 급증과 경쟁력 약화, 지방세 감면 혜택 유출, 영종 주민 희생의 무시, 필수 의료 및 기반 시설 확충 지연 등을 우려하며, 공항 수익은 지역 경제권 재투자에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는 7월 출범하는 영종구와 함께 공항 경제권 자족도시로 동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가 정부의 공항공사 통합 논의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중구는 인천공항의 흑자분을 한국공항공사 적자 메우기에 사용하는 것은 국가 경쟁력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희생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통폐합 논의 중단과 인천공항 수익의 지역 재투자를 촉구했다.

옹진군 영흥면에서 약 200명의 면사무소 직원, 마을주민, 남동발전 직원 등이 참여한 '깨끗한 영흥 만들기' 클린업데이를 통해 농어바위 인근 해안가에서 약 1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도 직접 참여하여 지역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인천 서구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대청결 운동과 환경사랑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가정1동 통장자율회, 가정지구대 경찰관,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가정역과 루원시티 주변 쓰레기 및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고,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과 음식물 쓰레기 감량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인천 서구가 개학기를 맞아 검단가온중학교 일대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운전, 불법 주·정차 금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하며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

인천 서구는 3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노인여가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개인위생, 올바른 손씻기, 주요 감염병 예방법 등을 다루며, 65세 이상 무료 예방접종 안내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