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학교 사잇길에 꽃길을 조성하는 상반기 도시녹화운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대형 화분에 루피너스 등 초화를 식재하고 학교 사잇길에 배치했다.

인천 계양구는 지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12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 동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에는 1,0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여 생활 불편, 교통, 도시재생, 도로, 침수 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14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계양구는 이를 바탕으로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20일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제1차 교통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교통약자 보호 및 보행환경 개선,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부평구가 '2026년 부평구 도시재생대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이해도와 참여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과 주민참여 과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총 37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받았다.

인천 부평구가 지역 내 주유소 39개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품질 관리 강화에 나선다. 5월 15일까지 휘발유, 경유 등 주요 석유제품의 품질 기준 충족 여부를 시험·분석하며, 기준 미달 시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구는 유가 변동 시기에 품질 저하나 불법 유통 우려가 높아질 수 있어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구민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불법 유통 의심 시 신고를 당부했다.

인천 부평구가 주민들의 지역 문제 해결 및 편익 증진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청년, 주민 안전, 지속가능발전, 문화도시 부평 비전에 부합하는 사업을 우선 발굴하며, 제안된 사업은 검토, 심의,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되어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부평구는 제도 실효성 제고를 위해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의 어린이 무용 <얍! 얍! 얍!>을 4월 17일과 18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움직임의 작은 성공을 주제로 어린이의 창의적인 춤을 조명하며, 공연과 연계한 어린이 대상 움직임 워크숍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가 인천 자생한방병원 우인 병원장을 초빙해 주민 대상 '백세까지 꼿꼿하게 허리 건강 관리'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디스크 진단, 통증 발생 시점, 압박 골절 의심 증상, 바른 자세 유지 방법 등을 다루며 노년층의 허리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인천 남동구가 주민자치회 사무국장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보조금 집행 이해도 증진을 위한 '주민자치회 사무국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억 원 규모의 주민자치회 지원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주민자치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학익감리교회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건강 강좌와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구청장은 해사법원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제적인 법률·해사 중심 도시로의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민들은 혈관 건강 강좌와 함께 해사법원 유치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동 방문 주민 건의 사항 중간 보고회를 열고, 223건의 건의 사항에 대한 사업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건설·교통 분야가 가장 많았으며, 구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신속하고 세심한 구정 처리를 당부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1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유흥주점, 홀덤펍, 홀덤카페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를 단속하고,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에는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금지를 계도했다. 또한 '아이 먼저' 캠페인을 홍보하고 유해환경 업소에 안내 리플릿과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였다.